

저휘도?는 포인트 역할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휘도로 교체해봤습니다.
이곳에서 검색을 해보니 저항을 달아주는 것이 좋다는 글을 보고 고민 좀 해봤었습니다.
너무 밝음으로 해서 눈부심도 우려되고....
기판의 동선을 끊고 긁어서 저항을 연결하는 방법으로 했습니다. (기판에 손상을 안주고 하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ㅡㅡ;)
그리고 사포로 문질러서 약간 불투명하게 했는데, 눈부신 것이 좀 줄고 부드러워진거 같아 맘에 듭니다.
그리고 칼라는 그린, 블루, 핑크를 달아봤는데, 핑크랑 그린이 이쁩니다.
저휘도? 그린은 좀 칙칙해 보였는데, 고휘도는 맑은 느낌입니다.
이 글을 남기며 쓰윽 한번 쳐다보니까, 역시 이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