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ulbi님의 조언을 듣고 어제 칼퇴근의 눈초리를받으며
종로삼가로 뛰어갔습니다~
알려주신 가게 전화해보니 7시 30분까지 영업을하신데서
부랴부랴 여의도에서 날라갔더니 왠걸 시간이 널널하더군요 ㅎㅎㅎ
일단 가게는 사울극장 바로앞이라 찾기 쉬웠구요
ASF-110(실리콘테잎 = 일명 데프론테잎)을 살수가있엇습니다
원래 처음 공장 출고시 폭이 500정도로 나오는거라
원하는 폭으로 잘라서 파시더라구요
일단 20미리정도폭은 만원정도했구요
전 15미리를 주문했더니 7500원했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꽤됐습니다 (100년은 쓸수있을듯.... .^^)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일단 제 장비부터 지르고 우흐흣(마우스맨+ 주력으로 사용중입니다)
(확실히 감도 좋습니다 이제서페이스만 지르면됍니다 우흐흣)
회사 사람들거 다 돌려버렸죠머 움하하하
보이는분들거 일단 30개정도 바른거같은데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
다들 감도도 괜찮다고 하시구 (아직 패드가 구려서들 다들 진가가 안나오더라구요 ㅜㅡ)
hanulbi님덕분에 좋은거 안거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아 어제 사러가서보니 주인 아주머니께서 저말고도 똑같은질문을하며 사간 사람이 두분더계시다던데
회원분이신거같습니다 우흐흣~ ^^
혹시나 필요하신분들 오프모임때 마우스 들고나오시면 직접 발라드리겠습니다 ^^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들 돼세요 ^^ (사장님 마우스가 빠졌습니다,,, 어여 바르러.....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