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2시쯤에 퍼즐책상 1800 사이즈 연체리 색상으로 두개 질렀더니
3시간 후인 5시에 도착하더군요. 엄청난 속도 -_-;;
머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책상조립하고 책상배치하고 청소하고 하느라 허리 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조립 다아~~~~ 해서 책상을 배치하고 봤더니 하나가 색상이 어둡더군요.
그래서 전 조명이 어두워서 그런가하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하나가 체리색상이더군요.
아차 하는 순간도 잠시 이미 조립을 빡씨게 한후라 어찌해볼 도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한쪽만 컴터랑 이것저것 배치하고 한쪽은 그냥 대충 물건 몇개만
방에서 가져다가 올려만 놨습니다. 내일 전화해서 다 뒤집을랍니다.
암튼 퍼즐책상 지른 기념으로 몇장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