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2 백무각을 밀어낸 둘둘미니 MK-II 입니다.
처음엔 너무 가벼운 느낌에(해피의 서걱임과 무거운느낌도 모자라 더 무거운 느낌을 원했었던)
에이 이게 뭐야 했다가 스르르르르르르르륵 쳐지는 키감에 점점 빠져든 마법같은 녀석입니다.
헌데 맥에서는 이상하게 키를 누르고 있어도 연속 눌림이 안되고, 빨리 치면 앙아아년영하세세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쳐지는-_-;;
여튼 앞으로 곤님게 맡겨논 포커 62g 변흑 + 곤님표 아크릴하우징 이 기다리고 있고 케이맥2 도 공제 참여해서
맨붕오고있습니다.. 어쩔수없이 해피2백무각 팔아야하지만.. 휴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