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신분은 번개를 치신 SadNova™님, 뀨뀨님, 꿩사장님, 무대포님, 마쉬맨님, 그리고 저 육현이었습니다.
먹느라 정신없어서 정작 참가하신 분들 사진과 키보드 사진은 찍지도 못했습니다;;
노바님께선 찍히지 않으시려고 가드를 하셨지만 이미 셔터는 열렸다 닫히고 난 뒤였지요~ 캬하하(노바님 앞에 놓인 녀석은 마쉬맨님의 변태신형백축. 참 맘에 들었습니다!)
노바님 합성(?개조?)작 518맨~
무대포 사마
키보드로 가드하시는 노바님
원래 번개는 커피부뤡이 목적이었으나, 식사를 하지 않으신 분이 대부분이라 닭갈비로 시작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정체불명의 커피숍(매장안에 룸이 있고 거기선 아저씨들이 노래부르고 난리더군요!?)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푸근한 인상의 마쉬맨님
무서운 인상의 무대포사마 (웃고 있지만 섬뜩합니다.)
꿩사장님~여러 키보드와 마우스들도 만져보고 즐거운 담소도 나눌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이런 저런 일들로 기분도 완전 다운에 상태가 메롱이었는데 오늘 즐거운 시간 덕분에 HP를 어느정도 회복한 것 같았습니다.
므흣
그리고, 대략 귀가길에 노바님과 꿩사장님께서 친히 누추한 반지하 던젼에 입장하시어 장고와 놀아주시고 가셨습니다.
낯을 가리지 않는 개과 고양이 장고 -_-;
사진엔 안 찍혔지만 첨보는 사람들 품에 안겨 나름 잘 놀았습니다;
노바님과 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