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쉽지 않더군요...가입한지 거의 3달되어가는데요...처음 쓰는 글입니다...^^;;
우선 아는게 없으니...딱히 쓸말두 없구...
질문이 있어두 왠만한건 검색하면 다 나오더군요...^^;
말주변 없어서 하는 변명이네요...;;
여친과 12월 1일이 3주년입니다.
여친이랑 같이 스타워즈를 봤는데 요다가 귀엽다구 난리더군요...귀엽나??
전혀는 아니어두 그렇게 썩 귀여운 얼굴은 아닌듯 한데...-_-;;
뭘 선물해줄까 생각하다가 마침 웹서핑중에 이 요다인형(?)을 발견하구..선물해주기로 맘을 먹었죠..
받아보고 부디 기뻐했으면 좋겠네요...ㅎㅎ;; 솔로분들에겐 죄송합니다...(__);;
앞으론 회원분들과 더욱 친해지기 위해 글을 좀더 자주 써야겠네요...
이만...Good Nigh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