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 배열이 변태(?)스러운 4100과 4700..





얼마전에 구입한 부품용 그레이 4100과 베이지 4100의 키캡과 보드를 이리저리 바꿔 꼽아서 만든 4100입니다. 스위치도 상태 좋은것만을 모아놓아 보려고 했습니다만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키캡이랑 하우징만 교체해 봤습니다.
4700은 미디어 재생 및 간단한 파일 관리 용으로 매크로를 넣고 키캡위치를 이리저리 바꿔본 것입니다. 어지간한 작업은 이놈과 트랙맨 마블 만으로 종료~ ㅎㅎ
집안 청소하다가 갑자기 귀찮아져서 올려봅니다.. ^ ^
이전 댓글 5
빨강망또차차 2005-12-11 15:07
와우... 대단하십니다. 흠 저는 머리가 나뻐서... ㅡㅅ ㅡ;;;
우기 2005-12-11 15:10
요거이.. 은근히 멋있습니다. 모자이크 작품을 보는듯.. ^^;;
뀨뀨 2005-12-11 16:19
멋있게 보이다가두 정신사납기도허구.. 우야뜬.. 이뿌군요.. 키종류별 구별이 잘 델듯..^^
體利萬萬歲™ 2005-12-11 19:40
ㅋㅋㅋ 무질서해보여도 규칙이 있네요...^^;
마쉬맨 2005-12-11 20:38
켁.. 찍어놓고보니 엄청 지저분하게 보이는군요..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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