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레벨 트랙볼의 명작 Kensington "Orbit"을 득템했습니다.
40mm, ADB타입(PS/2용도 있음), 롤러-광학식, 양손 어느쪽에서도 편한 디자인으로 특히 아름다운 블루 볼로 이름높은 켄징톤 트랙볼의 걸작기입니다(종종 에바의 사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현재 SE/30에 물려 놓았습니다. 대만족!
배다른 형제라고 할 수 있는 로지텍 "마블"과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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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Cool™2005-12-13 11:41
올드맥이 탐납니다 >.
SORTIE2005-12-13 12:40
명작의 향연이군효 >.,
Interface2005-12-13 13:45
키보드와 트랙볼이 더 밝은느낌입니다.
아무튼 올드맥 멋집니다.
서쵸동 쵸바카2005-12-13 14:13
컴이 나름대로 깨끗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품급 키보드와 트랙볼에 비교하니 선탠이 심하군요 흑흑
매직블럭으로 빡빡 닦은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