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계속 작업을 미루다가...라기보단. 일에 치여서 시간이 없어 작업을 못하고 있던중..
이제야 다시 어느정도 여유가 생겨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겨우 배열 개조한게 전부구요 ^^;;;
또 언제 와이어링에 하우징깍고 키캡 구할 여력이 생길지는 모르겠네요 ㅡ_-a
아무튼
첫째는 블랙 보강판의 흑축+청축 스프링의 랩터..
둘째는 노랑 보강판의 갈축(메인, 텐키쪽), 백축(shift, enter, tab등), 흑축(space, alt, ctrl, win)의 랩터
셋째는 빨강 보강판의 청축+백축 스프링의 랩터 입니다..
전 이렇게 3형재로 끝내고 싶긴 한데.. 요즘들어 백축도 하나 껴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문제는 보강판 색을..... ^^;;
퍼렁으로 함 해보고 싶긴 한데요. ( '')a
그럼 직접 도색해야 할듯한 분위기라..
(지난번 뻘겅도 무리하게 부탁해서 된듯 한데.. ^^;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