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록새록합니다

  작은하마님 감사합니다 물건잘받았어요^^

 

제가 컴퓨터를 첨시작한게 중학교 3학년때입니다.

 

유연하게 시작했지만 몬가에 끌려서 그이후로는 컴퓨터 광이 되어버렸죠 그시절에는 사실 컴퓨터가 귀한시절이라서

 

컴퓨터 가격도 매우비쌌고 부모님이 컴터가 무엇인지를 몰라서 컴터사달라고했더니 그게 모냐공 하셨;;;;

 

그렇게 컴터를 접하고 고등학교때 컴퓨터에 열광하면서 첨 취직한 직장이 컴퓨터를 판매하는 회사

 

부산에 있는 뉴텍컴퓨터 부산총판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에게 꿈과 희망을 준회사가 예전의 뉴텍컴퓨터

 

( 저한테는 뉴텍은 최고의 컴퓨터 회사였습니다 삼성/삼보등도 있었지만요^^ )

 

였습니다 나중에 돈을벌고 사업을 하게되면 대한민국최고의 컴퓨터회사를 만드는게 꿈이된것이죠

 

그 꿈 때문에 부산에서 조그만장사를 하다가 27살때 서울로 무작정 상경하게 된 계기도 되었고요

 

물런 그동안 여러갈래를 돌아돌아온다고 최고의 컴퓨터회사는 못만들었지만 앞으로도 기회는 많으니

 

추억속의 이 키보드를 보면서 다시한번 꿈을 향해 뛰고싶다는 생각에 뭉클하기까지하네요

 

SAM_0781.jpg

 

그리고 저도 조립한번해볼려고 장비샀네요;;;; 첫날부터 버벅이고있습니다 이쪽으론 완죤 젬병이라;;;;;

 SAM_0783.jpg

 

 

이전 댓글 14
바르디슈 2012-11-04 18:39
처음부터 888로 시작하시는건가요 ㄷㄷ
김재연/메룩스짱 2012-11-04 18:46
전에 들은바로는 저한테 그회사는 최고의 컴퓨터 회사였습니다.^^ 이미 꿈을 이루셨던건 아닌지요..^^
기마루 2012-11-04 18:58
아직 전 회사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사라은 저뿐일듯...이카드 고장도 안나요ㅠㅠㅠ게임을 안하고 인터넷만 하니 고장날때까지 사용할듯...
가부리 2012-11-04 20:11
저의 두번째 컴퓨터가 뉴텍 컴퓨터였죠..열심히 들고 동래지하철역 부근의 3층 AS센터에 여러번 방문했던 기억이 나네요..정말 추억의 컴퓨터..
RealHppy1004 2012-11-04 21:07
멋지십니다 홧팅요 ^^
포커x~ 2012-11-04 21:13
정말이뿌네요...ㄷㄷ
LifeZone 2012-11-04 21:36
뉴텍...저도 처음 접한 pc가 뉴텍286이었던걸로 기었이 나네요...우왕...그때 키보드는 뭔지 모르겟구요..포스님이 뉴텍으로 시작을 하셨다니....자...이제 제2의 전성기?를 달려보세요~~~ㄱㄱㄱ
Jongs 2012-11-04 22:26
뉴텍은 모르지만 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
쌀강아지 2012-11-04 22:34
포스님  엔터키캡 받으셨나용??
작은하마 2012-11-04 22:41
엇... ㅋㅋ 잘 받으셨군요^^ 간식 맛있게드세요~
Dung2 2012-11-04 22:46
포스형님 장비준비 시작하신지도 몰랐네요 ㅜㅜ 장비들이... 제꺼와는 ㄷㄷㄷ많이 못 들어온 사이에 별마크까지!!! 멋집니다 형님~~^^*
요리저리 2012-11-05 00:00
저도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저희 어머니가 큰맘 먹고 컴터를 사주신다고 했을때..뉴텍 컴퓨터 펜-133에 램은 기억안나고 하드가 스카시 7200rpm이라고 무쟈게 광고를 했었는데요..그때 시기를 놓치고 "핼로우 맥"에 빠져 한달도 안되어 매킨토시6300을 질러버리면서 저의 첫 컴터생활이 꼬여버렸다는.. ㅡ.ㅡ;
mokie 2012-11-05 08:47
뉴텍.. 키매냐 들어오니 추억의 이름들이 자주 보이는군요..친구집에서 XT 로 매일 게임만 하다가 고딩 때 386을 장만하면서 autocad 를 배우는 걸로 컴퓨터를 시작했는데..당시부터 지금까지 조립 컴퓨터만 쓴다죠.. 완성품은 왠지 싫어서.. ^^;
리쿠/안사염 2012-11-05 19:49
뉴텍 컴퓨터는 한번도 안써봤네용.. 삼보만 한번 써보고 그 이후로는 조립..옛날 생각하니 애드립카드 달고 띵띵 소리나서 완전 신나하고, 글씨쓰면 기계음으로 또박또박 읽어주는 프로그램 해보고  완전 신기해했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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