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하마님 감사합니다 물건잘받았어요^^
제가 컴퓨터를 첨시작한게 중학교 3학년때입니다.
유연하게 시작했지만 몬가에 끌려서 그이후로는 컴퓨터 광이 되어버렸죠 그시절에는 사실 컴퓨터가 귀한시절이라서
컴퓨터 가격도 매우비쌌고 부모님이 컴터가 무엇인지를 몰라서 컴터사달라고했더니 그게 모냐공 하셨;;;;
그렇게 컴터를 접하고 고등학교때 컴퓨터에 열광하면서 첨 취직한 직장이 컴퓨터를 판매하는 회사
부산에 있는 뉴텍컴퓨터 부산총판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에게 꿈과 희망을 준회사가 예전의 뉴텍컴퓨터
( 저한테는 뉴텍은 최고의 컴퓨터 회사였습니다 삼성/삼보등도 있었지만요^^ )
였습니다 나중에 돈을벌고 사업을 하게되면 대한민국최고의 컴퓨터회사를 만드는게 꿈이된것이죠
그 꿈 때문에 부산에서 조그만장사를 하다가 27살때 서울로 무작정 상경하게 된 계기도 되었고요
물런 그동안 여러갈래를 돌아돌아온다고 최고의 컴퓨터회사는 못만들었지만 앞으로도 기회는 많으니
추억속의 이 키보드를 보면서 다시한번 꿈을 향해 뛰고싶다는 생각에 뭉클하기까지하네요
그리고 저도 조립한번해볼려고 장비샀네요;;;; 첫날부터 버벅이고있습니다 이쪽으론 완죤 젬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