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10일째 되는 넘입니다.
새폰인데도 불구하고 통화기능외에 다른 기능을 쓰면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넘이었는데..
오늘 드디어 펌웨어를 업글했습니다.
이제 정신 차렸겠지요!!! 아직 까진 괜찮은데 언제 또 말썽날지 걱정입니다.
극악의 키감을 지녔지만 이뻐서 바줍니다. ㅋㅋㅋ
요즘 통 키보드에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
요즘 장터에 좋은 매물이 많이 나오는데 손이 가지 않네요.
지름신이 절 버렸나봅니다. ㅠㅠ
저도 같은 모델 구입했습니다만,, 기존에 사용하던 RW6100에도 그랬지만, 애정을 쏟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냥 무난한 모델을 사는건데... 극악의 버튼 터치감 orz...
식섭이2006-02-10 23:55
키패드부분 보고.. 모토로라..레이져부분과 너무 비슷해서.. 모토로라 후속모델인줄 알았네요...
좋아라 하는.바타입 핸드폰이네요... 그래도 멋집니다. ^^
한승엽2006-02-11 00:12
저는 SC8000을 쓰는데 이제 PDA와 휴대폰을 분리하여 사용해볼까 생각만(!) 하는중입니다. ^^;
한승엽2006-02-11 00:13
무거운 것을 계속 들고다녔더니 이런 휴대폰을 보면 참 가볍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Leaf2006-02-11 03:26
슬라이드형 PDA폰은 문제점이 너무 많습니다.
phai2006-02-12 12:09
가루비듬// 글쵸! 뽀대하나는 끝네줍니다..^^
크레센트// 걍 편하게 쓰는거죠뭐 공짜폰인데..^^;;
식섭이// 모토로라에 슬리버라고 나온답니다. 비슷하게 생겼죠..
한습엽// 목에 걸고 다닙니다. 장난감이나 카드같고요. 존재감을 별로 못느끼겠습니다. 그리고 PDA와 함께 쓰는데요 모자란 부분은 PDA가 잘 땜방해주더군요 ^^
leaf// 우리나라엔 언제나 괜찮은 PDA폰이 나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