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 휴학계를 내러 다녀와서 찍어보았습니다.





서울의 유명한 학교가 아니라서 교통도 불편하고, 자부심도 그리 높진 않습니다만, 하나의 추억이라도 될 것 같아서, 찍었습니다.

사진찍는 솜씨가 그리 좋지않은 탓에 깔끔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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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맨 2006-02-23 18:28
지방대 다니는 저로선 부럽기만 합니다...통학하고 싶어라...
우수한 2006-02-23 18:44
ㅎㅎ 학교가 유명하면 자부심이 생기겠지만.. 저처럼 안유명해도 자부심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학생이 되심이..더 쉬울듯.. ^^;
ZeroCool™ 2006-02-23 20:21
학교 다시 댕기고 싶어라; =ㅁ=;
환타맨 2006-02-23 22:20
...오른쪽 사진이 왠지 우리학교랑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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