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듯....생각이 나서....^^;





동생이랑 같이 넣고 있는 적금이 두세달뒤면 만기가 됩니다..아버님 차 바꿔드릴 돈이죠...ㅠㅠ
워낙에 빈티지 차량을 끌고 다니셔서 ..좀 편하게 다니시라고..^^ (자랑은 아닙니다..ㅡ.ㅡ)
차종도 거의 확정적이라 슬슬 전화번호판을 만들려고 준비하다가..예전에 친구넘 하나 만들어줄때 샘플로 하나 더 만들어서 남겨둔거 꺼내 봤습니다...친구넘 차는 마티즈죠...
그런데...이거보다가..문듯 생각이 나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매니아층중에서 차량 매니아들이 클럽활등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 동호회들 보면 무슨..코만도 동호회 투스까네 동호회등등...
그 동호회들 거의 대부분이 자기동호회만의 스티커 같은거 제작해서 차에 붙이고 다니잖아요..
우리 키매냐도 그런거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잠시 주차중 전화번호판을 키보드 형태로 만든다든가 해서요...신호정지중에 딱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요?
인사도 나누게 되고....^^ 뭐~~제가 차가 없어서 자~자~ 합시다 하고 먼저 나서기도 뭐하지만..그냥 아이디어 입니다...^^ 전화번호 밑에는 키매냐 닉네임을 적는것도 재미있겠죠...
걍...일도 바쁜데 저녁먹고 농땡이 칠려고 글 몇자 적고 갑니다.....그럼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쭉~~~일해야 합니다..납품이 얼마 남지 않아서...ㅠ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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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 2006-02-25 21:42
헌데....웃기는건...저런 스티커 붙인 차량들이 더 난폭운전을 하더군여 차를 몰다보면...학원..종교단체 사업체 마크를 단 차들이 더욱 난폭운전을 하는것 같습니다. 차라리 스티커 붙이지나 말고 칼질할것이지... 괜시리 단체 욕만 먹이는게 될수도 있을듯해서...
ZeroCool™ 2006-02-26 16:06
일전에 카니아(Terracan)에서 활동할당시 우연히 길에서 다른 동호회분 차량을 딱한번 마주친적이 ;; -_-; 차라리 가방 열쇠소리라던지.. 그런건 어떨지요? ㅎㅎㅎ 지하철에서... 앞사람 가방보구.. "옷! 키매냐 (열쇠)고리네요 방갑습니다 ^-^)/" 과연;; =ㅁ=;; 덜덜덜
빨강망또차차 2006-02-26 23:36
길에서 만난다면 참 방가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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