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넣고 있는 적금이 두세달뒤면 만기가 됩니다..아버님 차 바꿔드릴 돈이죠...ㅠㅠ
워낙에 빈티지 차량을 끌고 다니셔서 ..좀 편하게 다니시라고..^^ (자랑은 아닙니다..ㅡ.ㅡ)
차종도 거의 확정적이라 슬슬 전화번호판을 만들려고 준비하다가..예전에 친구넘 하나 만들어줄때 샘플로 하나 더 만들어서 남겨둔거 꺼내 봤습니다...친구넘 차는 마티즈죠...
그런데...이거보다가..문듯 생각이 나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매니아층중에서 차량 매니아들이 클럽활등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 동호회들 보면 무슨..코만도 동호회 투스까네 동호회등등...
그 동호회들 거의 대부분이 자기동호회만의 스티커 같은거 제작해서 차에 붙이고 다니잖아요..
우리 키매냐도 그런거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잠시 주차중 전화번호판을 키보드 형태로 만든다든가 해서요...신호정지중에 딱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요?
인사도 나누게 되고....^^ 뭐~~제가 차가 없어서 자~자~ 합시다 하고 먼저 나서기도 뭐하지만..그냥 아이디어 입니다...^^ 전화번호 밑에는 키매냐 닉네임을 적는것도 재미있겠죠...
걍...일도 바쁜데 저녁먹고 농땡이 칠려고 글 몇자 적고 갑니다.....그럼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전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쭉~~~일해야 합니다..납품이 얼마 남지 않아서...ㅠ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