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밤에만 볼게있는..일회성..광장..ㅠ.ㅠ
갔다온지는 몇일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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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Cool™ 2006-03-03 19:37
부산촌놈이라 아직도 가본적없습니다 =ㅂ=;; 홍홍홍
키미놈 2006-03-03 19:42
정성태님도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군요. 전시행정의 대표적인 본보기라고 생각합니다. 뭐, 복원주의자들이 딴지를 걸면 할 말은 없습니다. 청계천이 복구된 이후로는 청계천이나 을지로로 차가지고 절대 안나갑니다. 두번 나갔다가 길 막혀서 짜증나서 죽는 줄 알았거든요.
환타맨 2006-03-03 20:04
인천 촌놈이라 가본적이 없습니다...
Leaf 2006-03-03 20:15
그러고 보니 저도 가본적 없네요.. 여친이 있으면 한번쯤 가볼만 하다고 봅니다.
aniizen 2006-03-03 20:31
혼자 가봤습니다.
괴수군 2006-03-03 20:37
회사앞이라 매일 봅니...(퍽!)
NiLs 2006-03-03 21:30
복원주의자의 딴지라... 전 복원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저건 복원이 아니라.. 얼렁뚱땅 이상한걸 만들어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겉보기도.. 그다지.. 그냥 불빛만 비춰주고.. 야간 네온 사인 정도 느낌입니다..
식섭이 2006-03-03 22:29
전..복원과정에서는.. 좀 짜증났는데.. 다 복원된 청계천을 보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삭막하기만 하던..청계로가... 이쁘기도 하고.. 정말 보기 좋더군요!!! 단 장애인을 생각하지 않은 설계는..좀 안타깝죠.... ^^ ㅎㅎ 그래도.. 저도 역시 절대 차 끌고 청계천 안갑니다. ^^;;
박성린 2006-03-03 23:54
매일 아침 청계천을 통해 걸어서 출근합니다. 요즘은 광장쪽 폭포 옆으로 양쪽 벽에서 물이 줄줄 새서 양쪽 통로로 흘러 길을 덮고 있습니다. 공사장 가빠로 임시로 덮어 놨는데 한겨울에 장마철처럼 신발을 적시는 아주 짜증나는 광경이죠~ 역사적 의미를 살리고 도시 환경을 개선하자는 원래의 좋은 의도와 들어간 세금과 상관없이 전시행정의 상징물로 졸속으로 지어진것이 너무 짜증납니다. 이거 이따위로 졸속으로 만들면서(영조시대 석축 다 허물어 가져다 버리면서...) 자기가 다 아이디어 내고 이룬 공인양 가로챘던 이모 시장님 언젠가 이것땜시 큰코다칠꺼라 생각합니다.
YYPP 2006-03-04 00:06
복원(?)된 청계천 조경을 위해 동원된 자연석.. 처음부터 거기 있었던거 같지 않아 보이더군요.. 어디에서 퍼 왔을지 궁금합니다. 그곳은 청계천 때문에 많이 훼손 되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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