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키캡 뽀사묵은 넘입니다.
사무실에서 7953을 메인으로 쓰다가 요넘으로 바꿔서 쓰다가 며칠전 마제를 구하는 바람에 집으로 밀려 났습니다. 화이트 제품을 구해서 키캡만 옮겼습니다.
화이트 키캡의 배열은 식구들의 다수결로결정 했습니다....'_';
사진은 맨날 소스를 위한 풍경만 찍어서리 가까운 것을 찍어보니 어설프군요..'_';;
이전 댓글 7
태영이2006-03-22 00:27
으어어...갑자기 235블랙이 가지고 싶어져요 ㅜㅜ
ZeroCool™2006-03-22 01:25
장터에 235BT 블랙 뜨기만 해라; 아으 질러야지 =ㅂ=; 봄부샷임다;; 후달달
손영배2006-03-22 03:37
블랙하우징에 빨간색컴팩로고...
포스가 느껴지네요~^^
이창열2006-03-22 11:48
제가 넘겨드린 화이트 235BTW 잘 활용되고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당~^^
初絶頂美少年2006-03-22 12:36
235BT 블랙 엄청 이뿌네요...
Jack2006-03-22 14:10
zest님 드뎌 완성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아마 창고에 블랙235가 한대 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찾아보아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