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벨 세이버입니다. 흐흐흐흐흐
저녁밥 먹고는 공부도 안하고 이상한 짓거리나 한다는 할머니의 잔소리를 왕창 들어가며 간신히(?)완성시켰습니다. -_-;;;
사포로 무진장 갈아대느라고 책상이 온통 플라스틱 가루로 범벅이 되었더군요. -_-;;;
아무튼...접합 부분이 다소 거칠거칠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그것은 추후 가는 사포를 사다가 샌딩해 버리면 되는 문제고...하우징의 누리끼리한 표면도 샌딩을 해주면 다시 하얘질 것이구요.
다만...키캡이 이쁘게 썬탠을 먹으면 좋았겠는데...키들이 제멋대로 제각기 다른 선탠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흠이 아닌 흠입니다. =_= 아론에 문의해서 새로 키캡을 구하던가 해야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