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따땃한 오후입니다..





시간이 나서 그전에 했던 기판의  로고(?)를 정리해봤습니다.

많이도 했더군요...  지금까지 6종류... (사실 그 이상입니다)의 기판을 하면서

정리도 못하고... 오류가 있는 기판도 있었고.. 할때마다 매번 새로 디자인 하였습니다.

재탕은 없었죠..ㅎㅎ

마지막으로 공구한 네츄럴(3000기판)다음것을 뭘로할까 하다...

7번째고 데크이름중 세븐이라는 넘이 있어서 미리 만들어봤습니다..ㅎㅎ

보드장비뿜뿌 않받으려 하나 맞추고, 오랜만에 홈피구경하니 그래픽이 화려해 졌군요..

그럼.....




궁시렁 궁시렁 내일은 목요일 그담을 금욜...그담은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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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2006-04-12 15:22
화려한 그래픽으로 수놓은 커스텀 기판도 가능하겠죠??ㅎㅎ 언젠가는 꼭....ㅡㅜ
빨간부엉이 2006-04-12 16:41
오징어는 어디간거랍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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