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인 NMB와 NEC 소장품입니다.





아마도 제 소장 목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놈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NEC 410과 412, 무한지원되는 NMB 에버렉스 키보드로 거의 끝을 맺은 듯 합니다.
클릭계열을 워낙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클릭계열은 거의 소장하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별로 구입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비주류로서 한획을 그은 키보드들입니다.
두 키보드 모드 클릭으로서 단단한 키감을 줍니다. NEC는 통울림(통울림하고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의 단점, NMB는 높은 키압의 단점이 있는 반면 둘 다 단단한 키감 하나는 일품입니다.

오늘도 찬조출연은 제 침대입니다. 새로운 도우미로 근래에 모뀨군을 쫘서 만든 진공관 헤드폰엠푸가 보일랑 말랑 하구요. 제가 좋아하는 베이어헤드폰도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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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부엉이 2006-06-02 23:46
NMB 멋져요..^^ 저도 살다보면 하나 생길날이 오겠죠.. 신품은 아니더라도 신동품이..ㅋㅋ
intimate 2006-06-03 00:02
간지 좔좔 이군요....ㅡ.ㅜ
뀨뀨 2006-06-03 00:14
일딴 카나가 없어서 무효입니다..ㅎㅎ 점점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
initial D 2006-06-03 00:28
쩝..너무 멋찝니다~~!!
cryo 2006-06-03 00:36
카나는 이미 오래전에 방출~
Kris 2006-06-03 01:45
간지의 폭풍이군요... 후아~~
겜돌이 2006-06-03 03:27
헉쓰 저대열에 누가 견줄까요 ^ㅡ^ 아마두 몇분안될꺼같는게 제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ㅎㅎ 암틈 멋진물건 구경잘하구갑니다
만년스토커 2006-06-03 06:49
우왓 또 뽐뿌 사진을 올리 셨군요 모두 제게 넘기십쇼 !! ㅌㅌㅌ
ZeroCool™ 2006-06-03 13:19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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