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기판 두종 나왔습니다.
이제 공식적인 기판제작은 졸업입니다..ㅎㅎ 1800, 3000, 5000, 또뀨 세이버.. 이렇게
총 4장 작업했군요... 이전에 보리문디님께 1000 기판작업을 의뢰(?)받았는데..아무래도
컨트롤러와 기판과 일체형이라 아직 엄두도 못내고 까당중입니다... 그외 유일하게 풀배열중
정이가는 8200도 작업하고 싶지만... 잠시 쉬려 합니다..^^
오천기판은 끝까지 말썽이네요... -_-;;; 3번째인데... 한번 더 새로 뜨고 싶지만.. 그냥
그럭저럭 쓰렵니다.. 공구를 하고 싶지만 워낙 수량도 적고 그래서 제게 직접 부탁하신
이환진님께 20장을 가공해서 넘겨드리려 합니다.. 공구진행도 힘들고..헥헥...

편집키 배열이 영문키캡을 쓸때 조금 난감합니다.

유일(?)하게 기판에 제 아이디를 넣어봤습니다...^^
세이버도 3차기판까지 나왔군요... 또각님에 마음에 들어야할텐데..ㅎㅎ 걱정입니다..

충격완화를위해 슬롯을 넣었었는데.. 키감의 이질감때문에 슬롯의 위치를 변경해봤습니다.
세이버기판은 이 모양에 재질만 선택하는 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제 밤새 축구보면서 이탈리아오징어를 사람으루 맨들어놨습니다..
어제까지 못기다리고 장터로 뛰어나간 이탈리아오징어에게 이 소식을 전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