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와 함께 즐거운 하루~~





한꺼번에 재미있는 것을 즐겨 버리면 나중에 할게 없을거 같아서 날이 선선해지면 작업하려 했습니다만, 오늘 새벽에 더워서 잠을 깨구나서 할일이 없더군요.
게다가 요새 다시 목, 어깨, 등, 허리, 팔뚝,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해서 그냥 세월아네월아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튜닝과 스위치 윤활까지 모두 마치니 저녁 7시쯤 되는군요...
약 8~9 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투입된 키보드는 모두 몇대일까요??? 6^^;;;
역시 꼬진 카메라가 되서인지 아무래도 세이버가 좀 이상해보입니다.
내일 해 짱짱나면 re~~~~

P.S. 위 사진은 연출장면입니다.. 참고로 헤드폰 찬조출연입니다~~
이전 댓글 14
TommyZoZis 2006-08-01 19:32
키보드 케이블이 옥의티네요..
naga 2006-08-01 19:46
저는 잘못계산해서 총 투입이 1800 문자열키캡, 3000 아랫열 키캡과 케이블 , 11900 컨트롤러, 이렇게 들어가는 바람에 지금 총 3대가 자리를 못잡고 있습니다. 윈키리스 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안나온다면 ㅠ.ㅡ
akubi 2006-08-01 19:50
역시 멋집니다. 세이버와 함께라면 정말 즐거울 것 같습니다.^^ (케이블....) 그런데, 아프시면 쉬셔야죠 되려 작업을..-ㅁ-
조형철 2006-08-01 20:43
에이조의 압박....ㅡㅡ;;
로이 2006-08-01 22:00
저도 세이버 공구에 참여하지 못한게 정말정말 아쉽네요.. 또각님,뀨뀨님 2차 계획 없으신가요? 징징 ㅠ.ㅠ
식섭이 2006-08-01 23:37
브라보~!
Kris 2006-08-02 00:10
베리나이스
이건민 2006-08-02 00:11
HD600에 에이조 모니터에, 손가락 일꾼에, 켄싱턴... 그분까지... 정말 멋지군요.
Kris 2006-08-02 00:17
또뀨세이버의 품위에 맞는 케이블을 드리죠..ㅋㄷㅋㄷ
cryo 2006-08-02 01:26
우워~~~~ 땡큐베리머치 크리스브로~~
종합 2006-08-02 02:07
첫눈에 들어오는 건 hd600... 왠지 오디오 분야에도 거액을 쏟아부으셨을 법한 포스가 풍깁니다. 팔고서 가장 후회하는 미디장비 중의 하나 입니다. 나온지 조금 지났음에도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헤드폰 계의 그분... ㄷㄷㄷ
ZeroCool™ 2006-08-02 08:08
아.. 봄뿌가;; ㅜㅜ
naga 2006-08-02 11:08
Kris님 남는 케이블 있으시면 제 꼬인줄 베이지 신품과 교환 할 수 있나요? 지금 블랙 삼천이의 케이블을 세이버에 사용했더니 삼천이가 불쌍해서요^^;;
Kris 2006-08-02 17:22
naga님 하나 있는거 드리는거라 죄송합니다; 삐질;;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