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꺼번에 재미있는 것을 즐겨 버리면 나중에 할게 없을거 같아서 날이 선선해지면 작업하려 했습니다만, 오늘 새벽에 더워서 잠을 깨구나서 할일이 없더군요.
게다가 요새 다시 목, 어깨, 등, 허리, 팔뚝,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해서 그냥 세월아네월아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튜닝과 스위치 윤활까지 모두 마치니 저녁 7시쯤 되는군요...
약 8~9 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투입된 키보드는 모두 몇대일까요??? 6^^;;;
역시 꼬진 카메라가 되서인지 아무래도 세이버가 좀 이상해보입니다.
내일 해 짱짱나면 re~~~~
P.S. 위 사진은 연출장면입니다.. 참고로 헤드폰 찬조출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