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에 가게 접구 나서 쉬면서 슬슬 만들기 시작한 헤드폰 엠프입니다.
이전 글에서 운좋게 젠하이져 헤드폰을 아주 싸게 구했다고 알려드렸는데..
사실 제 주력기는 베이어다이나믹사의 DT880이란 모델입니다.
역시 베이어다이나믹사의 레퍼런스급 모델인데 지금 만든 진공관 자작엠푸에 물리니 머하나 부러울게 없습니다.
케이스가 없어서 와인케이스 반쪽에 넣어놨는데...
케이스 하나 짜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겨우 한쪽면을 죠만큼 다듬었는데 물집이 잡혀버려서 바로 인터넷에서 샌딩기를 주문해버렸습니다..
-.-;;;
당분간 키보르딩딩은 휴식하면서 헤드폰의 세계로~~~~~~
날이 무지하게 덥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너무 과도한 개조작업은 몸을 헤칠수 있습니다..
쉬엄쉬엄합시다~~~~~
참... 위의 나무 재질은 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