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당 가입 기념으로 올립니다^^



처음으로 사진을 올려보네요~
비록 라이트2지만 해피당에 가입했네요~ 후훗
평소에 키보드의 크기를 의식해 본적 없이 M13을 주력으로 사용했었는데
라이트2랑 같이 대어보니 이거는 ^^;
책상이 확실히 넓어졌네요^^

키감 않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생각보단 괜찮네요 조금은 거슬리지만 묵직한 스페이스바
소리도 괜찮구요^^;
아직은 키배열이 적응은 안되지만 적응만하면 최적화를 좋아하는 저에게 잘 맞을꺼 같네요
다들 라이트는 프로를 위한 미끼라고 하시는데 유혹이 밀려와도 난 방향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자위해보며 버텨야겠습니다 ㅋ

이곳에서 일년동안 생활해보면서 처음에는 너무 다양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구입&방출을 반복하다보니 조금씩 저에게 맞는것들이 정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우연히 장터에서 신동품으로 그것도 블랙으로만 M13, Majestouch, HHKB Lite2를 구했는데
이정도가 잘 맞는거 같네요
이전 댓글 4
숟가락 2006-09-22 00:22
Lite2는 프로를 위한 미끼임에 틀림없습니다. 후다다다닥~~~~~~ 쿵* @_#;;
ZeroCool™ 2006-09-22 00:53
자..위;;쿨럭;
테시 2006-09-22 01:11
그게.. 그게 아니자나욧! -0-
라이센 2006-09-22 03:30
앗!! M-13 ㅠㅠ TB님도 만약 클립으로 만든 무허가 자작 키캡 리무버를 사용하신다면 'J'키 키캡을 빼실때 각별히 주의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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