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보내는 넘들...



입니다...

너무나 아쉬운 마음에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으려 한번 정리해봤습니다...ㅜ.ㅜ

나름 열심히 조립해서 작품으로 승화시켜
보고자 하였으나 취미생활을 즐기기에
여유롭지 못하다보니 다 떠나보내는군요...

그나마 곁에 세이버 미완품이 있다는것에
위안을 삼아야겠습니다.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회원분들은 사정상 분양을 보내면 어떤 기분일지
참 궁금합니다??
이전 댓글 4
Jack 2006-10-25 22:30
아.. 제가 지금 그 시기입니다. 얼마전 컴팩1800을 분양 후.. 빈자리가.. 자꾸만 떠올라서, 그분께 쪽지를 보내기 까지...ㅎ_ㅎ;
naga 2006-10-25 22:34
저는 하나 분양하면 두대로 늘어납니다^^;; 문제는 저렴한것 분양하고 허전함을 달래려고 고가로 구입을 한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ㅠ.ㅡ
새로운 세계 2006-10-25 22:57
Jack// ㅜㅜ 가루비듬// 저도 조만간 블랙1800을 분양할 계획입니다. 1800블랙은 언제봐도 참 이쁩니다...쩝...
cicada 2006-10-26 18:40
분양 받는 사람들이 더 멋진 작품으로 만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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