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긴 것 2가지...





하나는 달콤하게 귓가에서 속삭이고... 다른 하나는 강렬하게 입안에 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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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쇠애비 2007-02-05 21:12
99% 한번 도전해봤는데..첫맛은 별로던데...끝맛은 한순간에 고통이 끝나는 그런 느낌이더군요..은근히 중독성은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비싸더군요...저거 박스품이면 중고 타입나우 근사치..ㅎㅎ
서향[書香] 2007-02-05 21:29
쿨럭.. 슈어... ㅠㅠ
망고땡 2007-02-05 21:57
키보드는 3000 갈축인가요? 이어폰도 명품같습니다만, 제 분야가 아니고 키보드만 보이는군요.^^
제목없음 2007-02-05 22:01
허거거거걱~~~ 한번은 맛보고 싶은 이어폰이군요^^ 그런데 박스품이 중고 타입나우 근사치면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소인배 2007-02-05 22:08
e3c인가요, e4c인가요?
shinkuzi◀ 2007-02-05 22:11
카카오 먹을만 하더군요... 끝맛이 예술입니다...ㅎㅎㅎ 키보드는 또뀨입니다...^^ 음.... 저 이어폰은 E500pth인데 대략... 오징어보다 비쌉니다...*-_-*
Reficul 2007-02-05 22:44
쿨럭! 오징어보다 비싼.....왼쪽사진이면 백점에 육박하는 겁니까? 덜덜
소인배 2007-02-05 22:49
저도 2해피 1나우짜리 이어폰을 쓰고 있고, 하이엔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건 더하네요 -_-; shure도 가격대가 천차만별이군요.
Shinken 2007-02-05 23:05
왼쪽의 슈어... shinkuzi님의 글월이 아니었다면.. 일부러 찾아보지도 않았을텐데... 알아보고는 놀랬습니다. 세상에는 전혀 모르던 영역이 산재해 있다는 느낌... 대단하십니다... ^_^)b
오리맛사탕 2007-02-05 23:30
최고급형 모니터링 이어폰이 일반에 퍼진것에 비해 소스나 기기는 손실음원과 포터블기기 직결이 아직도 많더군요.. 명품 크리스털잔에 막소주를 마신달까.. 당연히 신쿠지님은 E500에 걸맞는 대접을 해주고계시리라 믿습니다.
악바리 2007-02-06 00:10
놀랍습니다. 저게 오징어보다 비싸다니요. 제 이어폰은 덜렁거리는거 그냥 무시하고 사용중인데... 쩝..
주교 2007-02-06 00:15
하핫 오리맛사탕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공사현장에서 오징어 쓰는 격이겠지요.^^; 달콤한 입안과 귓속과 손끝이네요~^^
shinkuzi◀ 2007-02-06 00:49
하하;;; 오리맛 사탕님 그렇지도 않습니다... - _-;;; 포터블에는 아이팟 나노에 사용중이고... 거치형에서는 COSDAC + SHHA에 FLAC 혹은 APE로 클래식 듣는 정도 되는군요... 기숙사에서는 온쿄 150PCI + SKEL6120 입니다... 역시 음원은 FLAC 혹은 APE 입니다...^^
BzBuzz 2007-02-06 11:38
슈어 e500 대단한 이어폰을 소유하고 계시네여~ 덜덜덜 음질 정말 좋던데..
제니아 2007-02-06 12:51
슈어 e500 이라니 -_- 정녕 오징어가 부럽지 않겠군요 (응?) 다만, 나노하고 매칭은 괜찮나요? 포터블에서 나노의 음질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는 없던거 같던데요.
shinkuzi◀ 2007-02-06 14:15
포터블에까지 음질을 따지지는 않습니다... 거치형으로 연결해서 들을때 좋은 음질을 추구하면 되는거죠... 포터블은 어디까지나 포터블... 음악은 즐기는 겁니다...ㅎㅎㅎ
오리맛사탕 2007-02-06 18:53
제니아// 좋게 말하면 '깔끔'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깡통소리'죠.. 다만 그 소리에 길들여지면 다른거 찾기가 어렵습니다. 오래들어도 덜질리는 음색이니까요.
패배코알라 2007-02-06 23:57
캬! 너무 멋진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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