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꺼내본 옴니키와 친구들





장터에 방출하려고 사진 찍으려 꺼내온 녀석입니다.
오랜만에 꺼내서 보니 좋군요.
옆의 녀석은 같이 딸려 나온 친구입니다.
순정 블루인데 이쁘게 적당히 잘 익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키 몇개가 클릭음이 죽었습니다.
클릭 스위치는 역시 가끔 손봐주지 않으면 말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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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각또각 2007-02-15 01:53
kris님이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빨간부엉이 2007-02-15 02:07
저도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Kris 2007-02-15 02:07
ㅡ ㅡ^
가브리엘 2007-02-15 02:24
알프스는 너무 멀어서리...
망고땡 2007-02-15 02:33
아오...뽐뿌의 절정이시군요. 괴롭습니다. 희안하게 얼마전 구입한 1500때문에 표준배열의 아름다움에 눈을 떠 버렸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쳐다도 안봤을 물건인데.. 이제는 너무 예뻐보이네요. 이제는 남의 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지...
아츠시 2007-02-15 03:04
장터에 방출하시기 전에 이렇게 뽐뿌하는 거 반칙입니다... 옐로우 카드!! ㅠㅠ
박대원 2007-02-15 03:35
....꿀꺽....(쥘쥘쥘...)
악바리 2007-02-15 09:07
다른것보다 보관을 참 잘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키보드도 침 죌죌 입니다. 위에 분들이 너무 많이 흘리셔서 저는 그 침을 다 받고 있네요. ㅠㅠ
Shinken 2007-02-15 09:15
오우... 악바리님... 표현이 너무 적나라해요... 오우... 노우... ^_^;
우기 2007-02-15 09:28
101배열 만세!!!
inner7 2007-02-15 10:03
리딩엣지다..ㅠㅠ
sjuno 2007-02-15 10:22
^^ 이미 장터에 나왔던 물건입니다. 새 주인님들을 향해 출발 대기중...
초돌이 2007-02-15 11:37
으....제가 살까하다가 힘겹게 맘을 접었다죠...구매하신분 축하드립니다. ^^ 그나저나 골드라벨은 언제야 볼수 있을까요...아흑...-_-
vintagelsa 2007-02-15 12:26
리딩엣지 3014, 선탠 많이 먹어도 아름답네요. 사진 저장해서 두고두고 감상하겠습니다~
ZeroCool™ 2007-02-15 15:41
저도 옴니 101 +_+)B
열혈강사 2007-02-15 22:43
감사합니다. 알프스 리니어가 이런 맛이군요. 정갈하면서도 착착붙는맛 체리가 잠시 제곁을 떠날거 같습니다. 체리 리니어하고는 정말 다르게 가벼운 리니어. 처음 쳐보고 아 이런게 있구나하고 생각하게 했던 물건입니다. 올드델 핑크보다는 이놈이 더 맞는군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조만간 사진과 함께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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