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디빅용 간식..



(제가 사진을 워낙 못찍다보니 양해를..ㅠ.ㅠ)

설연휴가 지나가서 그런지, 최근에는 반찬들이 풍성 합니다. ^^
하지만 저는 연휴동안 혼자서 집을 지켜서..;;
어머니께서 남겨두신 설음식 조금 말고는 그리 풍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할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맛있는 한과박스를 보내주셨네요.. ㅠ.ㅠ
문제는 먹어도 먹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박스라...
요렇게 몇번 꺼내 먹어야 될지 눈앞이 깜깜합니다.

ps. 당분간.. 쇠고기육포, 프링글스, 카프리선은 봉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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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無十日紅™ 2007-02-22 00:37
봉인한 육포 예약합니다^^
Leaf 2007-02-22 00:40
봉인된 육포 예약 되셨습니다. [;;;]
소인배 2007-02-22 00:42
2차 예약합니다.
초돌이 2007-02-22 00:43
ㅎㅎ 무지 땡깁니다. 정말 맛나게 보인다는..^^
Leaf 2007-02-22 00:45
넵...ㅠ.ㅠ 적당히 달고, 바삭바삭한게.. 입으로 계속 들어갑니다.
花無十日紅™ 2007-02-22 00:45
ㅎㅎ.....계좌정보 남겨주세요^^; 택배거래 원합니다^^; 서비스로 한과도 조금 부탁드리겠습니다!!
Leaf 2007-02-22 00:48
쇠고기 육포는 저렴한 홈플러스표 라서.. 택배비가 조금 아깝습니당.. ㅠ.ㅠ 한과는 서비스로 조금 보내드리는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택배로 보내면 한과 가루가 되버리는게 아닐까 걱정이;;;)
라이더쏘울 2007-02-22 00:54
한과 맛나겠네여 저거 안에 꿀비스무리한게 들어있어서 한입배어물면 찌익 늘어나는그런 종류아닌가요?
Leaf 2007-02-22 00:58
넹.. 조청이나 꿀을 넣어서 만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정성을 먹는거라 그런지 더 맛있는거 같네요.. ^^;;
후레아 2007-02-22 02:17
늦었지만 육포 줄서봅니다.^^
악바리 2007-02-22 09:13
프링글스 와 카프리선 미개봉 상태면 예약합니다. -_-
Luzi.kr 2007-02-22 13:34
우선 글을 장터로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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