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리니어를 질렀습니다....



자유게시판에도 썼지만... 어제 잠시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어보았기에

다시한번 사진앨범에 글을 씁니다. 산지 이틀 됐는데 벌써 먼지가 =_=;;


사고 나서는 여지없이 장터의 법칙에 농락 당하더군요.. 사자마자

장터에 마제 리니어 등장!! 한글 각인이라 크게 억울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청축,갈축만 사용하다가 처음으로 흑축을 사용해보는데,

한 10분정도만 어색할뿐 아주 잘 적응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무섭습니다 -_-;;;;;;;;

차라리 적응이 안되서 봉인하거나 장터에 방출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으면

걱정이 안될텐데.. 앞으로도 어떤 지름이 함께 하게 될런지....
이전 댓글 9
므네모시아 2007-02-28 15:53
음?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여러장을 붙여놔서요 ^^
키보드공장장 2007-02-28 15:55
"마제 리니어를 잘랐습니다" 로 봤습니다....ㅎㅎㅎ
판이 2007-02-28 16:07
어.. 저 집에 있는 거랑 손목패드랑 키보드가 같으시네요.. ^^
후레아 2007-02-28 16:21
뻘건불이 인상적이군요,, 전 퍼런색^^
플피 2007-02-28 16:26
저도 퍼런색 ^^ 리니어도 접해보고 싶은데.. 기회가 안 닿는군요 ㅋ
학도리 2007-02-28 16:36
공장장님의 '잘랐습니다' 에 한표임다..ㅋㅋ 저도 집에서는 마제 리니어 사용중입니다. 마제 갈축 메인쓰다가 장터에서 마제+흑축 구하던중(정말 안구해지더군요ㅠㅠ) 출시되자마자 질러버렸죠.
악바리 2007-02-28 17:32
흠.. 제 마제는... 지금 작업중.. 아마 최고의 득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음하하하...
기계식조아 2007-02-28 17:38
마제 리니어로 카트 해보면 그 진가를 압니다 ^^ 저도 구입 해놓고 손가락이 아퍼서 이걸 쭈욱 사용해 말어 무지하게 고민 했었습니다만 이제 완전 적응 되었습니다 그것도 게임용으로 ^^
이정현 2007-02-28 23:36
악바리님 작업 끝나면 제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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