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빅용 간식 +_+



저의 기호품은?
감자칩, 육포, 쥬스 입니다.

그중에서;;;
감자칩은 프링글스..! (마트에서 1+1할때 쟁겨두기.. +_+)
육포는 홈플러스 170g 쇠고기육포.. (돈없을땐 2000원 저렴한 돼지육포로;;)
쥬스는 역시 카프리선! (돈없으면 싼거 먹기;; 혹은 싸구려 홍자.. ㅠ.ㅠ)

그중 오늘은 육포가 떨어져서 1~2달치 먹을량을 샀습니다.
가격은 대략 1마제 정도.. ;;;
이전 댓글 13
악바리 2007-03-06 19:27
대단하십니다. 던젼러쉬할 때 배 고프지는 않겠군요. -.ㅡ++
Leaf 2007-03-06 19:28
전 키보드가 몇대 없어서 던전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ㅠ.ㅠ
花無十日紅™ 2007-03-06 19:29
한과 러쉬에 이은 육포러쉬군요 +_+ 잡식성이지만 그래도 육식을 더 좋아하는 지라 확~~뜯어서 먹고 싶어지는군요!! 그러고 보니 저녁시간이 이미 넘었군요 ㅠ.ㅠ
Sortie 2007-03-06 19:30
그럼 육포러쉬라도 음핫핫 -0-a;;
Leaf 2007-03-06 19:35
한과는 많이 남았지만;; 역시 맵고 짭찔~ 한 육포가 먹고 싶어서 한덩이 사버렸습니다. 으흐흐흐;;; 육포러쉬 언제든 환영 입니다. (비상식량도 겸하고 있는거라;;;)
모질라 2007-03-06 19:35
특정회사 광고가 되고 있음니다..저도 오늘 퇴근하면서 저기 들러서 맥주하고 육포를,,,쩝쩝^^
Leaf 2007-03-06 19:53
으흐흐;; 안정성 있는[?] 쇠고기 육포중 가격대 맛이 그나마 제일 좋은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육포는 역시 쇠고기라는 인식이 많은지라;;
ZeroCool™ 2007-03-06 20:14
전 육포를 먹지 못합니다; ㅎㅎ ^^
전준홍 2007-03-06 20:18
육포는 꽤 여러가지 메이커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코주부 육포(큰것:170g)가 제일 잘맞더군요.. 참기름 얇게 발라서 불에 살짝 구우시면 금상첨화고요. 나머지는 약간 노린내가 나거나 싱겁거나 느끼하거나 그랬습니다. 홈플러스제를 추천하신다니 언제고 기회가 되면 한번 시식해봐야겠습니다. ^^*
아보카도 2007-03-06 20:21
으흐흐... 저또한 육포를 좋아합니다.. 가락시장에 건어물쪽에가시면... 술집에서 쓰는 A4지 만한 코X부 두꺼운육포 4개들이가 한팩에 2만원인가 하던걸로 기억합니다.. 슬라이스된 소포장 8입은 8천원인가...하던기억... A4 만한 4개들이의 경우..먹다가 지쳤던 기억이나네요.ㅎㅎ
플피 2007-03-06 20:32
허헛.. 저도 육포를 엄청 좋아라 하지만.. 1마제만큼의 량을 한번에 쟁겨놓으시다니.... 놀랐습니다 ㅎㅎ
테시 2007-03-06 20:48
1마제;; 화폐단위가 마음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ㅎㅎ
패배코알라 2007-03-06 21:51
저랑 즐기는 식품이 비슷하시군요! ㅋ 엊그제 육포 다 떨어졌는데... 흑흑...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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