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의 현장입니다.





좋은 밤입니다.
변변찮은 글쟁이의 마감의 현장입니다. 책상 위에 별게 다 널부러져 있습니다.
12일까지 원고를 송고해야 하기 때문에 정신없는 상태입니다.

두번째는 제가 그동안 써냈던 책들입니다. 뭐 변변찮은 글을 쓰면서 돈도 제대로 못 벌어들이는 한심한 인생이지만, 그래도 한걸음씩 정진하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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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 2007-03-09 23:41
아 참... 제가 제일 좋아하는 워드프로세서는 모나미 153입니다. :>
pop&music 2007-03-09 23:45
후움 어린나이라 뭘 잘모르는데요, 소설책이 만화책보다 재미있나요? [내용과 전혀 관련없는말 펖퍽[
라이더쏘울 2007-03-09 23:45
오호 환타지소설이군요~~한번 보고싶네요 ^^;
[빨간풍차] 2007-03-09 23:47
# 널부러져 있는 담배와 알텍렌싱 수삐까, 젠하이져 px-200.. 고뇌의 흔적.. 왼쪽 사진은 또 다른 키보드군요... ^^
pop&music 2007-03-09 23:48
앜 빨간풍차님때문에 담배를봤따!! 금연중이라서 보면안되는데 흑흑
후레아 2007-03-10 00:10
담배와 체리의 조합이 그래도 힘들고 외로운 밤을 달래주는 군요.
vintagelsa 2007-03-10 00:18
영원히 맺어질 수 없는 엠과 이마테가 한자리에 있군요~
효도르 2007-03-10 00:21
기회되면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ㅎ
link 2007-03-10 00:24
문득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_-;
로이 2007-03-10 00:26
표지만 봐도 왠지 재밌어 보입니다^^ 으으 보구시포라~
가위손 2007-03-10 00:38
약한 놈과 강한 놈 번갈아 피우시는군요? ^^
악바리 2007-03-10 00:41
흠. 글 잘 쓰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나도 글 좀 잘 썼으면... -_-
pop&music 2007-03-10 00:51
아아 ㅇㅔ로?님께서 쓰신 작품이였군요,
망고땡 2007-03-10 01:52
이런 죄송합니다. 나름 환타지를 좋아라하고 틈틈히 읽는 제가 아직 못 읽어봤네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작가분과 같은 커뮤니티라니 기분좋군요. 조금은 의견을 직접 작가분께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빠른 기간 안에 읽어보겠습니다.
키바 2007-03-10 07:16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키보드매냐가 왠지 뿌듯하네요. ^^
Leaf 2007-03-10 09:16
ㅋ~ 저도 인터넷 작가 누님을 한분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장르는;; 귀여니 같은 안드로매다 개념의 소설 입니다만..) 키보드에 담배자국부터 주변에 라면찌꺼기 까지.. [덜덜덜;;] "작가의 세계란 참 무섭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AERO]님의 사진을 보니.. 사람마다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필~)이 오셔서? 리듬감이 필요 할때는 모델엠을 쓰시는지도.. ^^;; 아무튼 기회가 된다면 한번 뵙고 싶습니다. ps. 슬래쉬 더 트래쉬의 표지아트는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인상이 깊습니다. +_+ 꼭, 구입해서 보겠습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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