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널부러져 있는 담배와 알텍렌싱 수삐까, 젠하이져 px-200..
고뇌의 흔적.. 왼쪽 사진은 또 다른 키보드군요... ^^
pop&music2007-03-09 23:48
앜 빨간풍차님때문에 담배를봤따!! 금연중이라서 보면안되는데 흑흑
후레아2007-03-10 00:10
담배와 체리의 조합이 그래도 힘들고 외로운 밤을 달래주는 군요.
vintagelsa2007-03-10 00:18
영원히 맺어질 수 없는 엠과 이마테가 한자리에 있군요~
효도르2007-03-10 00:21
기회되면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ㅎ
link2007-03-10 00:24
문득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_-;
로이2007-03-10 00:26
표지만 봐도 왠지 재밌어 보입니다^^ 으으 보구시포라~
가위손2007-03-10 00:38
약한 놈과 강한 놈 번갈아 피우시는군요? ^^
악바리2007-03-10 00:41
흠. 글 잘 쓰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나도 글 좀 잘 썼으면... -_-
pop&music2007-03-10 00:51
아아 ㅇㅔ로?님께서 쓰신 작품이였군요,
망고땡2007-03-10 01:52
이런 죄송합니다.
나름 환타지를 좋아라하고 틈틈히 읽는 제가 아직 못 읽어봤네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작가분과 같은 커뮤니티라니 기분좋군요.
조금은 의견을 직접 작가분께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빠른 기간 안에 읽어보겠습니다.
키바2007-03-10 07:16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키보드매냐가 왠지 뿌듯하네요. ^^
Leaf2007-03-10 09:16
ㅋ~ 저도 인터넷 작가 누님을 한분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장르는;; 귀여니 같은 안드로매다 개념의 소설 입니다만..)
키보드에 담배자국부터 주변에 라면찌꺼기 까지.. [덜덜덜;;]
"작가의 세계란 참 무섭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AERO]님의 사진을 보니.. 사람마다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필~)이 오셔서? 리듬감이 필요 할때는 모델엠을 쓰시는지도.. ^^;;
아무튼 기회가 된다면 한번 뵙고 싶습니다.
ps. 슬래쉬 더 트래쉬의 표지아트는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인상이 깊습니다. +_+
꼭, 구입해서 보겠습니다.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