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그간 찍었던 키보드 사진을 뒤져보았습니다.
이젠 키보딩 안한지도 반년이 넘어가는데 작년 이맘때는 뭘하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에 작년 3월에 찍었던 사진을 보았습니다.
작년 3월 경에는 한참 체리 3000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었더랬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바로 엊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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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a2007-03-11 22:47
헉! 애타게 찾고있는 녀석이군요ㅠ.ㅡ
여분 있으시면 하나 분양 안될까요^^
소인배2007-03-11 23:00
구형 3000이라면 저도 절실히 필요한데요. 로이터라면 더 좋고...
곰퉁이2007-03-11 23:03
박스를 보니 키릴이군요...
키압에 적응못하고 방출한 기억이.
전 역시 1800이 최고입니다.
테시2007-03-11 23:03
cryo님 오랜만이십니다. ^^ 이젠 키보딩 정말 안하시는지요..
cryo2007-03-11 23:05
테시님 안녕하세요. 정말로 안합니다. ㅎㅎ
그리고, 위 모델은 세개가 다 다릅니다.
naga2007-03-11 23:07
저 오른쪽것 분양 계획있으시면 저에게 기회를^^ㅎ
cryo2007-03-11 23:09
^^;; 오른쪽것은 81-3000 멤브입니다. 지금은 80으로 바뀐 상태이지만..
naga2007-03-11 23:13
그렇군요^^;
저는 순정 HAU 신품을 구하려고 합니다^^
cryo2007-03-11 23:14
그건 왼쪽 상단의 것인데 아마 저도 한대 빼고는 없는거 같네요..
창고 안본지 오래돼서.. ㅎㅎ
Kris2007-03-12 00:14
왼쪽 3000형제중 아래것이 키릴이고 위에것이 순정이네요..
위에분을 제가 작년에 모셔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