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나브





어제 신켄님과 교환한 울트라나브 트래블입니다.
멋진 자태와는 딴판인 아이락스보다 못한 키감에 좌절했지만
빨콩과 터치패드의 편리함만으로 용케 쓰고 있습니다.
(왜 봉인하셨는지 이해가 되네요.)

당분간은 이넘이 메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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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2007-03-14 11:45
전 텐키리스를 좋아 하지만;; 울트라나브는 왠지 텐키버전이 이쁜...ㅠ.ㅠ (Link)www.kbdmania.net
Shinken 2007-03-14 11:59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군요... ^-^x 저는 받은 아이를 이리저리 사용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메모리에 아무 기록이 없어서.. 좌절중입니다... 크흡...
오리맛사탕 2007-03-14 12:42
Shinken// 언능 그걸 구하셔야 할텐데요.. ^^
신조대협 2007-03-14 14:17
리프님 오랫만이에여 ^^;
박대원 2007-03-14 15:08
역시 키감은 개인에 따라 다르군요...6170보다는 나브가 키감이 낫다고 느꼈는데..;;;;;;;;
funky 2007-03-14 15:42
헉 신켄님 저것이 저기까지...키매냐에 있으면 물류의 흐름을 알 수 있군요 ㅋㅋ
[빨간풍차] 2007-03-14 17:33
# 아.. 기계식 맛들이고 나서 ibm 쫀득쫀득은 잊어버렸다는.;;
오리맛사탕 2007-03-15 00:26
박대원// 나브는 타이핑시 경박스럽게 키캡이 덜렁거려서 절반의 점수를 깎고 들어갑니다. 이건 좋게 봐줄수 없죠. 그래도 나브쪽이 키압도 낮고 팜레스트도 있어서 손은 덜 피곤합니다.
digipen 2007-03-15 02:21
네 나브..참 너절한 키감이지요..현행 아범 노트북에 올려서 나오는 놈들 보다도 한참을 못합니다. 키캡의 scissors 그립이 부러지기도 잘하고...그거 붙이려면 비밀재료(?)를 써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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