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ken님께 염장.......One샷!!! ^^;;;;



예전에 구했던 녀석들 입니다.

한녀석은 장기이식을 하기위해 기~~~~~ㄴ 두 다리를 'ㄲ' 모님께
제공해드려서 아직까지 걸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직장을 옮긴 후로 시간이 여의치 않아 작업을 미루다보니 6개월째 병상에 있내요. ^^;

ps. Two샷은 저녁에 ㅡ_-;;
이전 댓글 14
이훈 2007-03-26 14:07
염장게시판으로 이름을바꾸어야겠어요..게시물 보기두렵다는..
돌쇠애비 2007-03-26 14:08
얼마전 오징어를 직접 시식해본후 뭐 이런 염장은 썩소와 함께 이겨내는 내공이 생겼습니다..ㅎㅎㅎㅎ (여력이 되면 그래도 한녀석정도는 소장하고픈...)
Shinken 2007-03-26 14:11
크흐흐허허허허헙... ㅠ.ㅠ 얼마전에 영입할려다가 포기했던 오징어가 다시금 떠오르는군요.... 왠만한 네추럴은 섭렵했다 여기지만... 아직도 오징어는... 크흡... 내놓으십시욧!!! 모두 받으러 가겠습니닷!!! 크릉... ^^x
숟가락 2007-03-26 14:40
이훈님// 죄송합니다. ㅡㅡ;; 돌쇄애비님// 그렇죠? ^^;; Shinken님// 쭈꾸미 드셔야죠? 시간내서 내려오십셔~~~~ 크릉
ZeroCool™ 2007-03-26 16:15
한대 예약합니다.
ZeroCool™ 2007-03-26 16:17
워 신켄흉님 오징어 영입을 아직??? 이거 실망인데요 으하하 펑!;; [농담;
악바리 2007-03-26 16:25
쭈꾸미... 먹으러 가야 하는데... 신켄사마님 할룽~~
Shinken 2007-03-26 16:25
ZeroCool™님 // ㅎㅎㅎ 실망이 아니라 절망을 할런지도... ^^x 눈 앞에 있던 녀석을 그냥 돌려보냈었으니... ㅎㅎ
Shinken 2007-03-26 16:26
악바리님 // 오우... 방가 방가... ㅎㅎㅎ ^^x 같이 쭈꾸미 먹으러 갈 준비합시다... (도대체 언제 갈 수 있는건지.. ^-^;)
박대원 2007-03-26 18:36
.......털썩...;;
꾸락 2007-03-26 22:10
갈라지는 것은 별감흥이 없어요........^^
impreso 2007-03-27 00:43
지금이 오징어 철은 지났지만... 오징어는 사계절 내내 땡긴다는...
E.T의 영혼 2007-03-27 18:29
숟가락님 오랜만에 보내요 ^^ 제가 가끔와서 글 몇개만 읽고 가는데 숟가락님 글은 몇달만에 처음이네요 ;; 잘 지내시죠 ㅡㅡ?
OKey 2007-03-28 15:57
오징어다!! 여비는 없지만 예약합니다. ^^ㅋ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