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헤드폰 앰프!



올리기 부끄럽지만 가장 처음으로 만들었던 헤드폰 앰프입니다.^^;
이름이 아마도 CMOY인걸로 기억해요;
세운상가가서 저항을 사는데 읽을줄을 몰라서 파는 언니를 붙잡고
종이로 대충 써서 붙여달라고 했던 기억이^^;
결국 답답함을 못견디고 전기전자 교양을 신청해서 듣다가 급기야 전과를...
벌써 7년전이네요...
OPAMP는 어디가고 저렇게 굴러다니고 있을까요-_-

뀨뀨님 기판 공구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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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uzi◀ 2007-03-30 21:49
우흐흐.. 저도 하나 올려볼까요?? 만능기판에 만든 마이어가 있긴 한데...^^;;
뀨뀨 2007-03-30 21:54
ㅎㅎ 처음엔 다 그렇게 시작하죠...^^ 키매냐 오디오 공구함하까여? ㅎㅎ
꾸락 2007-03-30 22:09
전 몬지는 모르지만 만드는건 죄다 참가합니다.
phai 2007-03-30 22:30
손끝에서 느껴지는 즐거움도 중요하고 귀를 즐겁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죠 ^^ 저도 손들어봅니다. ^^/
오리맛사탕 2007-03-30 23:40
뀨뀨님 달리세영~
로이 2007-03-30 23:50
아싸~ 손드는 분위기~ 저도 손!!
품질관리실 2007-03-31 00:06
손손!!
TYPE01 2007-03-31 00:08
세운상가의 아가씨라면 아마 이화저항일것 같네요..^^ 공구 원츄!! 이왕이면 부품까지 해서 키트화 하면 좋을듯합니다
YYPP 2007-03-31 00:36
이화저항이 유명하군요. 2층에.. 쩝.. 그아가씨 지금도 있나요? 궁금하네요.
뀨뀨 2007-03-31 00:44
ㅎㅎ 그럴까요?? 저정도 사이즈의 기판이면 장당 1점 언더는 확실합니다.. 근데 문제는 기판보다 부품 모으는게 까다로울거 같네용... 회사를 확~~!!!! -_-;;;
주교 2007-03-31 01:00
아.. 술한잔 하고 왔더니 알딸딸; 1장 언더면+_+ 씨저러스던가 그거를 지대로 만들겠다고 시멘트 저항부터 시작해서 젤 좋은 부품들만 모았더니 그것도 총알을 꽤 먹더라구요... 거진 큰거 한장 먹었던 기억이; 지금도 부품통에 볼륨노브부터 꽤 차있네요; 저것보단 좀 크게해서 퀄리티로 승부보는게 키매냐에 어울리지 않을까요!
뀨뀨 2007-03-31 01:03
아..주교님.. 기판가격만이죠...ㅎㅎ 물론 저항하고 볼륨(가변저항)도 좋은걸로 해야죠... 기판을 업체에 맏기면 무조건 15점...-_-;;
주교 2007-03-31 01:13
네 기판만이겠지요.^^ 날 밝으면 부품모아놓은거 살펴봐야겠습니다. 콘덴서 구하느라 애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이화저항 그 언니는 이제 아즘마가 되어있을까요?;;
dspaudio 2007-03-31 02:07
나도 손!
shinkuzi◀ 2007-03-31 10:37
이화저항 언니는 작년에 결혼하셨죠..ㅋㅋㅋ
꾸락 2007-03-31 12:02
신쿠지님 지난번 번개는 어떻게 됬습니까?
shinkuzi◀ 2007-03-31 12:56
아흠..ㅠ.ㅜ 교수님께서 끊임없이 사업을 들고오셔서 지금도 정신이 없네요... 다음주에는 학회 논문도 작성해야 하는데..ㅠ.ㅜ)) 번개는 잠시 보류입니다... 제가 발벗고 나섰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흐지부지 되었네요;;; ㅠ.ㅜ))
꾸락 2007-03-31 13:10
ㅎㅎㅎ 언제든 땡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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