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구......???





제가 한창...마우스 수집에 왕성한 관심을 보일 때만 해도 '마구'의 포스는 정말 굉장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어느덧 어느덧 포스가 약해지더니 어느 순간 '찬밥'신세까지 가는 것 같더군요..쿨럭~

안타까운 현상이었습니다.. 요즘의 각종 화려한 스펙이나 미려한 외모를 갖춘 마우스들에 밀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듯한 운명을 지닌(이미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마우스지만 그래도 '마구'

는 '마구'로써 길이 마우스 역사에 항상 회자될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분양갈지도 모를 녀석을

꺼내서 흔적이라도 남기고자...이렇게 사진앨범에 올려봅니다!!
이전 댓글 11
이훈 2007-04-02 15:47
예약합니다
라이더쏘울 2007-04-02 15:54
마구만 보면 안습입니다..언제 저리됐는징 ㅎㅎ;
이치고×一護 2007-04-02 16:03
마구의 포스가 올라갈땐 임요환 선수 전성기시절 ㅎㅎ 군대가기전쯤해서 포스가 다 가라앉았죠... ;;
花無十日紅™ 2007-04-02 16:06
대여섯개가 장터에 뜨더라도 '저요! 저요!'신공에 10분도 안되는 시간에 싹쓸이 되는 장면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저도 마구만 보면 안습입니다..언제 저리됐는징 ㅎㅎ;
오리맛사탕 2007-04-02 16:15
마우스 자체도 좋았지만 임요환이 인기에 일조한것도 사실이죠.. 지금은 최고인기있을때 마구값이면 좋은 광/레이저마우스를 구할수 있으니 자연히 밀려난거라 생각합니다.
가위손 2007-04-02 16:33
실사용은 안하시나 보군요. 전 마구밖에 안씁니다. 제손에는 마구가 최적인것 같습니다.
Shinken 2007-04-02 17:04
저도 두어개가 은폐, 엄폐를 철저히 하면서 사사삭~~ 집 안에서 숨어 다니고 있을 듯 싶은데 욘석들이 자기를 입양보낼까봐 숨어서인지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x
nyter 2007-04-02 18:09
마구의 그립감과 절묘한 무게중심은 정말 압권이죠.
댕글댕글파파 2007-04-02 18:32
이쁘네요^^ 전설의 마구~~
NINjA 2007-04-02 18:46
마구 정말 괜찮은 마우스죠...저도 올려놨는데 버튼땜시...-ㅅ-
제뚜 2007-04-03 03:25
저도 하나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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