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의 사진을...보고..





언젠가 ... 제가 가진 키보드를 이어 받을.. 녀석입니다.
애 하나 키우기 이렇게 힘든데.. 둘 셋 키우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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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스토커 2007-04-17 16:35
백만불짜리 이마군요 밝으래한게 너무 이쁨니다
Harry 2007-04-17 16:39
노바님/ 벌써부터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답니다..조기교육(?)중 ^^; 만년님/그 이마가 제 이맙니다. ㅠㅠ 불쌍한 녀석
노다군 2007-04-17 16:42
왼쪽 표정은 풀 튜닝된 MX5000이 배송중이라는 택배사 정보를 조회했을때의 표정이군요. 오른쪽은 귤처럼 상큼하고 쫀득한 IBM ThinkPad770의 키감을 음미하는 표정...ㅋ
만년스토커 2007-04-17 16:43
Harry님의 사진을 보고 검색해 봤습니다 05'11에 올린거네요 ㅎㅎ (Link)www.kbdmania.net
Harry 2007-04-17 17:01
만년님/ 부럽습니다.. 그 풍성함.. 아기는 벌써 3살이시겠네요...부럽부럽
악바리 2007-04-17 17:20
노다군님// 아니죠. "택배왔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표정이죠. ^^ 아.. 도저히 이런 뽐뽀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너무들 하십니다 그려.. ㅠㅠ
남비뚜껑 2007-04-17 17:32
해밝은 표정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Harry님 정말 부럽습니다 ^^; (저도 한 이마 하는데, Harry님 나중에 뵙게 되면 줄자 들고 가겠습니다 ㅋ)
서기옵빠 2007-04-17 18:01
5~6개월 정도 되어 보이는군요. 아기의 모습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같습니다. 부러워요~ *^^* 건강하게 키우세요.
댕글댕글파파 2007-04-17 20:05
진짜 백만불짜리 미솝니다~
optics 2007-04-17 21:03
아유 구여워라...웃는모습에 피로가 싹~~
Harry 2007-04-17 23:29
뚜껑님/ 감사합니다.. 언젠가 서로 재보져 ㅋㅋ 옵빠님/사실 사진을 띠엄띠엄 찍어서.. 대충 저맘때가 7-8개월 때 랍니다. 잘안먹어서 곧있으면 1살인데... 9.4키로 정도거든요.. ㅜㅜ 파파님/ 감사합니다. optics님/ 좋은 피로회복제가 되셧길 .. ^^
푸른용 2007-04-18 01:00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 아무리 힘드신 일이 있어도 아가의 웃는 모습만 보면 싹 잊혀지실 것 같습니다. 야근에 지친 제가 다 피로가 풀리네요 행복하세요~~~
메리 2007-04-18 01:39
너무 예뻐요......^^ 왠지 아버님 어무님의 미모가 눈에 보입니다~~~^^
패배코알라 2007-04-18 03:35
아! 애기 너무 귀여운거 아녜요?! 아! 절로 미소를 머금게 하는 너무나도 예쁜 스마일을 가졌네요!!! 저도 푸른용님처럼 피로가 한방에 싹 풀리네요!!!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Sortie 2007-04-18 22:17
해맑다...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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