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 녀석 데리고 청계천 다녀았습니다





을지로입구에서 내려 을지로4가까지 걸어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출근하거나 학교에 가는 날이라 한가해서 좋았습니다
아들 찍는다고 카메라 들고다니니 지나가는 연인들이 사진찍어달라고 많이 부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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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 2007-04-30 15:20
아드님이 잘생기셨습니다 ^^ 한적하니.. 저도 가보고 싶네요 ^^;
패배코알라 2007-04-30 15:44
와우! 아드님 정말 미남이군요! :)
ZeroCool™ 2007-04-30 16:26
서울에 첨왔을대 주말에 청계천에 한번 가봤습니다^^; 낮에 가서 그런지 ... 감흥이 없었어요 ㅠ_ㅠ;; 부산인들은 아시겠지만.. 온천천보다 작은것보고 대략 실망을 좀 한. ㅠ___ㅠ 야경은 이쁘다는데.. 언제 시간내어서. 아니면 야근하고 나서 열채이면 함 가볼려구요 ㅋㅋㅋ
뀨뀨 2007-04-30 16:39
앗 빠샤님!!! 방금 청계천 댕겨왔는데...-_-;;;;
만년스토커 2007-04-30 17:15
둘째가 궁금합니다 ㅎㅎ
vintagelsa 2007-04-30 19:01
옷, 한인기 하겠습니다!! 반에서 아드님이랑 짝하고 싶은 여자애들 많겠는데요?
뀨뀨 2007-04-30 22:38
아버지보다 훨 좋습니다...-_-;;;;;;;;;;;;;;;;
꾸락 2007-04-30 22:39
아드님 멋쟁이.......빨간신
홍C 2007-05-01 00:20
어휴, 잘생겼네. 앞으로 여성팬들이 많을거라는 생각이...
SkyCS 2007-05-01 00:42
자식~~~잘생겼네...^^ 참 좋으시겠습니다 한참 재롱부리고 귀여울때죠... 전 애가 다 커서.... 사진도 참 좋습니다..^^ 선명하고 깨끗합니다 일단 날씨탓인지.. 색감이...녹 쪽으로 좀 흘러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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