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근황을 표현한 음악







단조와 같은 어두운 인생에
연습해도 끊이질 않는 미스,(실력이 부족해서...)
끊이질 않는 잡음들.
제 인생을 표현해 봤습니다.

얼마전 그만 순간의 실수로 애지중지하는 3484의 오른쪽 쉬프트키의 왼쪽부분이 내려앉아 버렸습니다.
아흐흐흑 ㅜㅜ

그런데 코닥 v803의 동영상기능은 어떻게 된게 1년전 모델인 c663과 비교하면 많이 떨어지네요.
음질이...이런 된장...ㅡㅡ;;
이전 댓글 3
Gabriel 2007-05-23 18:45
직접 연주 하신건가요?? 오~~ 굳!
메리 2007-05-23 18:49
피아노도 우다다다, 키보드도 우다다다 -ㅅ-;; 저보다 나으시군요; 사푼사푼~ 즐감했어용
ZeroCool™ 2007-05-23 19:41
어째 제 인생노래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하앍! 지옥철! 망할. ㅠ_ㅠ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