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 손목패드 ^^;;





키보드 두대를 사용하다 보니 전에쓰던 엘레콤 22도던가 17도 그 패드가 너무 짧아져서
60cm 넘는 손목패드를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아쉬운데로 사용하던중

음악하는 친구녀석이 마이크를 하나 샀는데 그안에 완충제로 들어있는 스폰지가 가로 60cm 가량에 푹신푹신하고 2.5cm가량의 높이로  아주 마음에 드는 형태길레 당장 뺏어서 손목 받침대로 쓰고있는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 ^^

생긴게 거대 김밥용 햄같긴하지만 ;;;; 전용 손몬받침대를 구하기전까진 만족스럽게 사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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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勳입니다♡(훈) 2007-06-08 08:19
최근에 제가 깨달은게하나있는게 그것은바로 비싸다고 무조건 발군이아니란것입니다. 무엇이든 그 목적을위해 사용했을때 그사용자가 만족한다면 더이상 바랄게없겠지요 무지편해보입니다 ㅎㅎ 사이즈도 넉넉한것이..저런것도 조금 다듬고 로고그려넣으면 순식간에 몇만원짜리로 탈바꿈하는게 요즘세상이지요
Harry 2007-06-08 09:46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 자주 눌리는 부분은 조금 꺼진거 같은 느낌~!! ^^
xcvqwe 2007-06-08 13:07
예 실제로 손목이 닿아 있는부분은 조금 내려와서 다른곳보다 2mm가량 낮아져 있습니다 ^^;;
Gabriel 2007-06-08 13:31
저도 예전에 그렇게 썼습니다. ^^하하 나중에 뽐뿌를 못참고 22도를 샀죠.
미야곡 2007-06-09 00:12
몇미리씩 줄어들다가 결국 22도가 되버리는건 아닐지.............. 가히 인체공학의 극이군요..
멘샤 2007-06-10 19:08
팔뚝에 환경 호르몯 덩어리 다 흡착 될듯.... 냄새도 조금 있을듯 하고요. 혹시 이거 사용하고 머리 아파지시진 않았는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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