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 올리고 싶었습니다.
사용한지는 3년이 넘었구요. 앞으로도 이만큼 손에 딱맞는 마우스가
나올지 의문입니다. 손가락의 위치가 손에 완벽하게 맞습니다.
뒤 꼬랑지는 사무실에서 쇠톱으로 댕강 잘라버렸습니다. 한번에.
이유는 마우스 패드 손목 받침대에 걸리기 때문이었습니다.
자르고 나니 단점이 거의 없는 완벽한 마우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마우스한테는 못할짓을 한것 같긴 합니다만.
MX300이 최고의 마우스로 아직까지 인기지만, MX500도
소리없이 강력합니다.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7-21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