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키보드는 적당히(?) 자제하고 정신수양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
위에 놈을 평소부터 탐내하고 있었으나, 총알의 압박으로 참고 있었는데, (1또뀨정도? --;)
오늘 확 질러버렸습니다. -_-;
제가 요새 회사에서 어떤놈(?)한테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죽을 지경인지라 미친척하고
질러버리니 스트레스가 좀 풀리네요. ㅎㅎ 역시 스트레스 받을땐, 지름신 영접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걱정입니다. 거의 정신병 수준까지
왔네요.. ㅠ_ㅠ 키매냐분들은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