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어머니께서 보낸 문자입니다.



아래글에 올렸던 키보드, 지난 주말에 부모님께 드렸습니다.
며칠 사용해 보시곤 맘에 드셨던 모양입니다. ^^
이전 댓글 8
李勳입니다♡(훈) 2007-08-21 17:57
이야 부모님이 신세대시군요!!!
악바리 2007-08-21 18:17
혹시.. 꺽으신건 아니겠지요? 유연하게..
플피 2007-08-21 18:37
정성들여 자작하신 mx1800 말씀이지요? ^^ 키보드로도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다니 좋으시겠어용~ 저는 방안에 널부러져 있는 박스들 치우는게 효도일지도.... ;;;;;
[레] 2007-08-21 18:58
효도가 다른게 아니군요.^^ 멋지십니다.
미야곡 2007-08-21 20:30
문자 내용보고... '키보드가 유연하다?... 설마 오징..?'라고 생각도 했지만..^^; 데빌맨님의 정성이담긴 mx1800이 생각나버렸네요..ㅎㅎ; ㅎㅎ.. 데빌맨님 멋지십니다. 효자가 최고에요^^
devilman 2007-08-21 22:54
댓글 감사합니다. 효자까지는 못되고 그저 대형사고는 치지 않고 여짓것 살아온정도입니다. 부모님께서 만족해하신것 까지는 좋은데, 혹시라도 "얘야! 이젠 갈축이 궁금하구나~" 하실까봐 걱정입니다. 아니면 키매냐에 가입시켜드려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ZeroCool™ 2007-08-22 02:42
효의 실행! 아니.. 실천..
박준흥 2007-08-22 09:25
애니콜 쓰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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