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 용품을 자력으로 마련해 보겠다는 생각에 궁여지책으로 내놓겠다고 했었던 오징어 입니다.
독일어 버전을 뀨뀨님 기판을 사용해 영문 배열 개조한 것입니다.
소장품이 몇 개 없기도 하고 완소목록 중 하나라서 꺼내애서 사진만 찍고 또 다시 봉인했습니다.
오징어도 그렇고 3700도 그렇고 사용감 없이 모두 깨끗합니다.
꺼내어서 어루만지다 보니 떠나보내기 아쉬워서 방출 계획은 없었던 걸로 하려고 합니다. ^^;;
아... 오늘은 주식도 떨어졌는데... ㅠ ㅠ
알바라도 뛰어야 할까봅니다~ ^^;;
야근중인데 일하기 싫고...
처가에 있는 아내도 보고 싶고...
엄마 배밀기 놀이를 하는 울 공주님의 움직임을 느껴보고 싶어서 계속 딴짓만 하고 있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