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완성했습니다.
부족한 물건이지만 제 손으로 완성 됐기에 더더욱 애착이 가네요.
게을리즘과 부족한 내공 탓에 많이 늦었군요.
아직도 손 봐야할 부분이 이곳저곳에 보입니다.ㅎㅎ.
손 보는 건 아무래도 전문가분에게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ㅜㅠ
작년만 해도 체리키보드 하우징을 열 줄도 몰라 해맸는데...
그래도 장족의 발전입니다...
윤활, 스티커 작업이 제일 싫습니다.
MX1950의 구형갈축스위치의 재미가 쏠쏠하네요.
귀찮기만 한 저의 질문에 답변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p.s)
사진 업로드 오류로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진 게시물은 삭제했습니다.
댓글 다신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