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 스티커 작업중에....





또뀨에 들어갈 11800 갈축에 스티커 작업을 하던중 스위치만 추출당한 11800을 어떻게 살려볼까!
고민중에 영입한 3484 갈축을 윤활만 해주기 불쌍해서 또뀨에 쓰고 남는 부분의
스티커를 칼질해서 붙여봤습니다.

한참 붙이다 유리창에 비친 내모습이 너무나 헝그리해 보여 한번 웃어줬습니다. ㅎㅎ

11800 갈축과 3484 갈축의 슬라이더(밝은갈색, 짙은갈색)와 스프링색상이 조금씩 차이가 나네요!
스프링압고 약간 틀린것 같고.. 11800이 신동이라 그런지 조금 높은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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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man 2007-11-09 14:05
아 ~ 이런방법도 있군요.. 앞으로 남은부분 버리면 안되겠습니다. (칼질은 언제나 조심!!!!)
흑축청축갈축 2007-11-09 14:37
전 버렸습니다..--; 사치한 느낌입니다..^^
서기옵빠 2007-11-09 15:35
오웃... 제가 사치스럽게 살았군요. ^^; 반성중입니다.
카프리옹 2007-11-09 19:43
'유리창에 비친 내모습이 너무나 헝그리해 보여 한번 웃어줬습니다' 부분에서 진한 공감을 했습니다. 저도 바닥나 가거든요. 따라 할랍니다. ㅎㅎㅎㅎ
에헴! 2007-11-09 23:18
저도 잘라서 몇개 사용했었습니다. -_- 버리긴 너무 아까워서 이리저리 잘라서 재활용하게 될 거 같습니다.
SkyCS™ 2007-11-10 00:21
그냥 스티커 구매하시지~^^ 잘라 붙이는 공이 더 힘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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