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의 네이트로 사랑스런 대화 나누기......



-_- 된장......

집사람이 변했삼 -_-+
이전 댓글 24
분노의 질주 2007-12-04 11:30
헉 -_-;; 성희씨가 이런 모습이 @.@
스카페이스 2007-12-04 11:38
ㅋㅋㅋㅋ 뭔가했네요 어머나 C발 ㅋㅋ 근데 웁스님 만만찬은데요 ㅅㄱ... ㅋㅋ
요미코 2007-12-04 11:40
ㅋㅋ 여자친구랑 사귄지 4년째인데 슬슬 저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렇게 되는건가요? 두렵습니다. 어머나아이콘은 마음에 듭니다.
Shinken 2007-12-04 11:49
우.. 웁스 동상.. 부.. 부산은... 워... 원래... 터.. 터프한갑제? @.@; 제수씨의 멋진 분위기에 혹하고 있었는데... 어투에서 반하게(?) 되었다.. ^^x 애정이 넘실... 사랑이 충만한 부부로고... 도망가야겠다... 후다닥...
오늘은 Oops! 2007-12-04 11:50
우린 저런식으로 표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컥 2007-12-04 11:53
재미있게 사시는군요. 부럽부럽~~~ 댜른 분들의 염장글에는 별 감흥 없었는데 왜 이 글에는 뽐뿌를 받는 것일까요? (혹시 뵨태? ㅡ_- 여튼, "어머나"아이콘 센스 끝장 입니다~^^=b)
악바리 2007-12-04 12:50
우린 존대말 사용합니다. -_- 저런 말 하면 여친님이 더 무서워집니다.
쿨피스 2007-12-04 13:09
달리 뭐라 할말이 없네요...그냥 웃음만 나옵니다...ㅎㅎ
initial D™ 2007-12-04 13:15
훈훈 하네요..ㅎㅎ
Plan 2007-12-04 13:56
ㅎㅎㅎㅎㅎㅎㅎㅎ
살바토레 2007-12-04 14:10
악바리성님 ~ 존댓말 하는거 봤습니다 보기는 참 좋더군요 하지만....... 누가 누구랑 애인인지 헷갈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
cal 2007-12-04 14:14
훈훈하네요..응?
부들부들 2007-12-04 14:52
욕먹어도 좋으니 여친좀...
꾸락 2007-12-04 14:58
모든 우리 말과 글을 사랑합시다.....분위기 좋아요...ㅎㅎ
패배코알라 2007-12-04 15:51
부럽슴미다! +_+
生屍 2007-12-04 16:56
저도 평소엔 반말하지만 적어도 넷상에선 존댓말 씁니다. 부를땐 [님하] ;; 나이차가 살짝 있다보니 서로 조심하자는 취지에서 존대말을 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어마나 씨발의 압박이군요 ㅋㅋㅋㅋ
오늘은 Oops! 2007-12-04 17:23
다들 관심과 조언 감사 드립니다. 우리 부부가 동갑이라 서슴없이 지내는 사이에요. 애교로 넘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악바리 2007-12-04 17:25
보기 좋은대요 뭘.. ^^
박대원 2007-12-04 17:53
....ㅋㅋㅋㅋ 멋지구리 합니다. +_+
李勳입니다♡(훈) 2007-12-04 18:30
헉 형 어찌 이지경까지? 오셨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덩어리 2007-12-04 20:20
저도 말이 조금 거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부부간의 정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
메리 2007-12-05 09:46
ㅎㅎ 터푸하십니당..+ㅁ+ 전 애인님이 계시다믄 서로 존대써주는 사이가 되고싶네용..!+_+ (제가 바짝 기어오를거 같아서 ㅎㅎ)
ZeroCool™ 2007-12-06 00:46
존대로 고고싱;
미사 2007-12-06 10:39
존대로 고고싱;2 --> 평소엔 괜찮은데, 좀 감정상하면 일이 커질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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