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이지스와 skm-2001을 분양보내고 허전한 마음에 남아있는 키보드인
ml4100과 ml4400으로 키캡바꿔끼기 놀이를 했습니다 ㅇㅅㅇㅋ
원래는 4400에 아예 키캡을 전부 이식해줄라구 했는데, 오른쪽의 키캡들이
몇가지가 축소되어 있더군요;;; 이게 바로 4100이 컴팩트한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맞는 크기의 키캡만 바꾸어 보았는 영 어색해서 다시 바꿀까
하다가,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영감에 의해 사진과 같이 해버렸습니다.
6시간만 있으면 시험인데 이게 무슨 삽질인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말이죠....
1800을 지르기로 했습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쳐보고 마음에 안들면
변흑으로 바꿔버리겠어요ㅎㅎ 아님 변백으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