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미친듯이 놀고 심란+초췌한 금요일입니당... - -;;
마니또 발표하구 선물도 전달하구 또 선물도 받구, 막차타고 집에왔습니당..ㅎㅎ;;
(키매냐 분들의 조언 덕분에 좋은 선물 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 꾸벅)
이런 즐거운 사람들 덕분에 정말 무미건조하고 기계적이고 답답한 회사생활이
올해도 무사히(?) 지나가네요..;ㅁ; 목표까지도 2달밖에 안남았고...
그나저나!! 이번 파x바게트 곰모자 ;ㅁ;ㅁ;ㅁ;....완전 맘에 드네요
작년에 눈사람 귀마개도 아직 집에 있는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하는것들중 하나인..케익집들의 크리스마스 아이템 !!!
원래 클쓰마쓰는 안챙기는데 이런 아이템 덕분에 -ㅅ-)....;;
쓸데없는 지출과 함께 클쓰마스가 은근 기다려지는군요..ㅎㅎ
아무리 응응걸쓰가 여우모자쓰고 살랑거려도 +_+ 곰모자가 최고!!
개인적으로 이나영씨도 너무나 아름답지만 소미양의 곰모자 버전이 너무이쁘네요!!
(오른쪽 사진은 요새 제 삶의 활력소인 소미양입니다 ;ㅁ; 요런딸 정말 정말 원츄츄츄!!)
비록 쓰고다니진 못하겠지만 꼭 얻고싶다고 다짐하는 1인이였습니다... orz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2-21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