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정말 저에게..... 너무나 행복한 한해인듯 합니다 ^^
좋은 회사로 이직한지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승진이라는 좋은 일도 생겼고.
그것보다 더 큰 행복을 안겨주네요 ^^
철없는 제가 아빠가 될 예정입니다 ^^
5주라고 하던데..... 첨에 듣는 순간 멍하니... 심장이 멈춘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너무도 놀랍기도 하고 이제 아빠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 꿈 같은 일이라....
아직은 철없고 능력없는 나인데.... 이제 더 열심히 살아라고 보내주신듯 하네요 ^^
앞으로 더 아끼고 더 착하게 살아야겠어요.
초음파사진을 봐도 알지 못하지만..... 기분은 하늘을 날아갈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