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람 임신으로 조금씩 떨처 버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힘드네요..
이곳 저곳에 갈 곳이 정해진 녀석들....
이제 부엉세이버와 함께 긴 여정을 떠나야 하는데....
발길이 안떨어 지네요.
영원히 떠날 자신은 없지만.... 넉넉치 못한 형편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당분간은 지름을 멈추어야 합니다...
갈곳이 정해진 녀석들 부디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
불시에 장터에 떠나 보내도 ..... 양해 바랍니다 (_ _)
오늘은.... 방출 없으니 편히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