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을 버려야 할 시기입니다....



집사람 임신으로 조금씩 떨처 버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힘드네요..

이곳 저곳에 갈 곳이 정해진 녀석들....

이제 부엉세이버와 함께 긴 여정을 떠나야 하는데....

발길이 안떨어 지네요.

영원히 떠날 자신은 없지만.... 넉넉치 못한 형편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당분간은 지름을 멈추어야 합니다...

갈곳이 정해진 녀석들 부디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

불시에 장터에 떠나 보내도 ..... 양해 바랍니다 (_ _)

오늘은.... 방출 없으니 편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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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락 2008-01-12 00:50
잠이....달아났어요!~~~~~
Rooney 2008-01-12 00:54
+_+
힝... 2008-01-12 00:54
불시............. -_-;;다들 매복이 심해지셨던데 ㅎㅎ
현서아빠 2008-01-12 00:55
j저기 보이는 깜둥이 쪽지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ㅋㅋ 푹 잘께요
잠깐의휴식 2008-01-12 00:58
분양해드린 랩터도 다시 다른 분에게 갈 예정인가 보네요.. ㅡ.ㅜ 어떤 녀석들을 방출하실지 기대가 되는군요.. (>.
Rooney 2008-01-12 01:02
랩터에 관심 가고 있었는데 -_-에잉 리얼이 다시 달릴까...
오늘은 Oops! 2008-01-12 01:03
^^ 다들 주무세요 ^^;;;; 정해진 것은 정말 소수의 지인들께 갈것들 뿐입니다.... 랩터도 받고 보니 너무 좋아서 고민중이에요 ^^ 잠깐의 휴식님 .... 좋은 물건 감사합니다 ^^
Shinken 2008-01-12 01:09
히야... 정말 귀여운 아이들... 저 뒤에 책장에 보여지는 "감으로 하는 영어"까지... ^^x 방출이라... 아.. 안타까움이... 넘실 넘실... 그래도 아이를 위해... ^-^)b~~
잠깐의휴식 2008-01-12 01:15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 요즘에 지름신을 참고 있는데 웁스님때문에 참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ㅡㅜ
여송아빠 2008-01-12 01:36
리얼이도 방출하시는겁니까??? I'm ready... .......?? 돈을 모아야지 ㅎㅎ
잠깐의휴식 2008-01-12 02:34
저도 리얼이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현서아빠 2008-01-12 04:47
배신입니다. 태어날 아가에 대한 배신.. 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다리시라고 했던 웁스님을..
오늘은 Oops! 2008-01-12 08:00
^^;;
패배코알라 2008-01-12 10:40
아흙.. ㅠ_ㅠ..
knoize 2008-01-12 12:49
여기 애기 둘셋 있는분들은 어쩌라고 -ㅅ-;
knoize 2008-01-12 12:50
웁스님 말대로 해피프로1이 더 좋은것 같다고 해서 해피프로1 예약했다는... 책임지3
오늘은 Oops! 2008-01-12 13:04
싫3 ㅋ
ZeroCool™ 2008-01-12 13:05
이러시면서 오늘도 지르신 웁스님;ㄱ-
카프리옹 2008-01-12 13:08
이러시면서 내일도 지르실 웁스님;ㄱ- ㅋㅋㅋ...
살바토레 2008-01-12 13:15
오늘은.... 방출 없으니 편히 주무세요~ ^^ 상당히 마음에 드는 글입니다 ^^
미야곡 2008-01-12 14:10
웁스님! 장터 계속 둘러보시는 것 다 알고 있슴다~! (후다닥)
naga 2008-01-12 15:02
키매냐에서 떠난다는것은 담배끊는것과 비슷할듯 하군요^^
@숙이사랑@ 2008-01-12 15:23
둘째생기시기 전까진 계속 지르실 웁스님;^^;;;ㅋㅋ
빨간부엉이 2008-01-12 20:40
웁스님// sgi 오렌지 영입 축하드려요..ㅎㅎ (영 아니다 싶으면 나중에 제게 방출해 주세요.^^;;) 그리고, 늦었지만 아기 가지신거 너무 축하드리구요. 행복하면서 걱정도 많이 되시고 그러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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