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백일이 지나서...한컷 ,,^^
4kg넘게 태어나서 얼마나 먹어대는지 등골이 휩니다,,새벽4시는 기본, 5시까지도 안주무시는 통에 출근이; 고달프네요..3시되서 주무시면 어이쿠 감사 합니다죠^^
늦게 본 첫 애라 애지중지입니다...^^
이전 댓글 20
경성2008-03-02 22:25
캬~~ 좋습니다.. 이쒸!! 압권입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세용~~
건들지마2008-03-02 22:31
아들이군요...
제일 귀여울 때인거 같습니다.
세살되면..................ㅜㅜ
건강하게 키우세요...^^*
패배코알라2008-03-02 22:32
애기 너무 귀엽습니다! ㅋ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란돌2008-03-02 22:32
하하하..닮았네요...쿨피스님 어릴때사진인가 했습니다 ㅋㅋㅋ
WinDOS2008-03-02 22:34
정말 귀엽네요.. ^^;;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그나저나 집에있는 쥬니어는 XX 4살이다보니. ㅡ,.ㅡa 어흑.
만년스토커2008-03-02 22:40
와웃 귀엽고 건강하네요 ㅎㅎ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악바리2008-03-02 22:46
아... 정말 최고로 멋진 작품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선물2008-03-02 22:53
아우~아우~~ 작품이 아니라 예술입니다. 넘 이뻐요..+_+
우리 애들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털썩__
李勳입니다♡(훈)2008-03-02 23:14
너무예쁘네용^^ 예쁘게잘키우시길!!
쿨피스2008-03-02 23:35
경성님/건들지마님/패배코알라님/돌님^^/WinDOS님/만년스토커님/악바리님/선물님/李勳입니다♡(훈)..님...........다들 감사합니다...
한번 열심히 키워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선물님 /..란돌니께서 선물님댁에 놀러가자고 하는데...시간 비워두세요..
훈님/서울은 왠일로 가시는지 어떤 일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잘 되시기를 바랄게요^^
오늘은 Oops!2008-03-02 23:36
정말 튼튼하게 태어났네요 ㅎㅎㅎㅎ 산모가 정말 고생했겠습니다 ^^
너무 귀여워용~~~ ^^
쿨피스2008-03-02 23:52
오늘은 Oops!님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initial_D™2008-03-03 00:09
정말 튼튼해 보이네요. ^^*
오른쪽 사진 너무 앙증맞군요..ㅎㅎ
푸른용2008-03-03 00:15
아가들은 정말 다들 너무 귀엽고 예쁜 것 같습니다. +__+
요맘때 아가사진들의 공통점...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이 많다는 거죠.
왜 그럴까요? ^^x
등골이 휘신다고 하셔도 그래도 행복하시죠? ^^x
늘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쿨피스2008-03-03 00:30
initial_D..님/튼튼한 정도가 아니라..벌써 몸무게가 10KG을 넘었습니다..
안고 다니다 보면 허리가 아파옵니다..^^
푸른용님/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물론입니다,,등골이 휘더라도 행복합니
니다. 푸른용님의 가정도 항상 행복하시기를..^^
미야곡2008-03-03 02:58
히히.. 잘 보고 갑니다. ^^;;
구름접시2008-03-03 10:50
4kg 이면 나으실떄 많이 고생하셨겠네요.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자라준다면 어떤 고생인들 못하겠어요.
근데 아가가 정말 건강하네요.
한량2008-03-03 10:58
잘 봤습니다. '우리딸들 사진도 올려볼까?'하는 생각이..
뷘티2008-03-03 12:28
아기 뽐뿌 사진은 질투나면서도 은근히 반갑습니다^^
귀여운 아드님 앞으로도 주욱 씩씩하게 잘 자랄 것 같아요:)
망고땡2008-03-03 13:42
멋지군요. 엄마가 고생하셨겠어요.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아이만 신경쓰지마시고 고생한 부인에게 언제나 따뜻한 말을 하셔야 합니다.^^
제 아들놈은 오늘 초딩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